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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 PA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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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문의자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3-09-03 02: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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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기계 자체에서 일어난
마모아닌 마모증상으로 피해를 보게 된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파일첨부로 올린 이미지를 보시면 제조일자가 2008년 8월이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저희가 구매한 시기는 그 이후가 되겠지요.
한마디로 저희는 수명이 불과 5년도 되지 않을 가전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500만원 상당의 돈을 투자했었다는 겁니다.

브라운관의 이상증상은 2011년부터 시작을 했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기던 것이
이렇게 크게 번져버렸습니다.
2012년 말 경부터는 티비를 보는데 크게 불편함을 느낄만큼의 증상을
보이길래 2013년 초 쯤에 서비스 센터에 수리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때당시 기사님이 오셔서 하신 말씀이 브라운관을 새로 갈아야 한다면서
대략 100만원 가량의 금액이 들거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우리의 과실이 아닌 기계이상으로 인해
사백만원~오백만원을 주고 산 기계를 수리 봐야하는 것도 억울한데
거기에 오년도 되지 않은 가전제품에 또다시 백만원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은
너무 부담이 되더라고요.
게다가 또다시 백만원을 투자해봐야 브라운관이 제대로
작동하는건 2년밖에 되지 않을거라는 것을 알면서 투자할 수가 없더라고요
(기계가 이상증세를 보인 것은 2011년부터이니 제대로 작동한 기간은 껏해봐야 2년)

애시당초 브라운관의 수명이 불과 4~5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이 제품을 구매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삼성측에 저희들의 억울함을 호소해 보았으나 무상보증기간이 끝났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시더라고요.

50인치가 넘는 크기라 처음 기사분들이 설치해 놓으신 상태 그대로
시주딴지 모시듯 건들지도 않고 살았기 때문에
별다른 충격을 준 적도 없습니다.

TV의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시려면 링크를 걸어놓은 곳에 들어가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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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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