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기분 나빠서 잠조차 오지 않습니다. 대구 비비큐 효목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BQ 대구 효목점 ] 상당히 기분 나빠서 잠조차 오지 않습니다. 대구 비비큐 효목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혜림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3-08-12 00:26:21

본문

자주 효목점에서 치킨을 시켜먹는데요



오늘은 사모님이 주문전화를 받는겁니다.



주문을 하는 도중 치킨무 하나 더 서비스로 달라고 한 순간부터 불친절한 말투와 고객을 대하는 행동부터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비비큐 치킨을 좋아하는 고객으로써 어딜가든 비비큐만 고집했는데



여기 효목점이 오늘 상당히 불친절 하고



닭상태도 완젼 자라다만 병아리마냥 뼈밖에 없고 튀김옷만 입혀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너무 기분이 나빠 전화 하니깐 사장님이 받으셔서



오히려 고객한테 짜증을 내고 화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사진찍어서 보내드린다고 그러니 스마트폰이 아니라면서 싫다는 겁니다.



그래서 문자로 보내드린다고 하니 거부했습니다.



치킨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이번엔 배달온 닭은 누가봐도 닭사이즈가 작았습니다.



그리고 비비큐는 하림닭을 쓴다고 했는데



닭크기도 크다고 알고있습니다.



이때까지 비비큐를 다른점에서도 시켜 먹어봤지만



효목점에서 판매하는 치킨은 너무 작았습니다.



사장님이 중량에 맞췄다고 하나



저희가 바보도 아니고 시켜먹는 입장에서 닭상태를 보는 순간 사진부터 찍고 열받아서 전화했습니다.



고객한테 대하는 서비스 마인드가 너무 불친절합니다.



닭을 시켜먹는 고객으로써



상당히 기분이 불쾌하고 사장님으로써 고객한테 죄송하다고 말은 못할 망정



오히려 비비큐본사에 직접 연락하라고 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너무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저희도 장사해봐서 알지만 웃긴말이지만 손님은 왕이라는 말도 있는데



너무 배짱장사에 손님을 무시 하네요.



이글을 확인하시는 순간 ,



뭔가 조치를 취해주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켜놓은 치킨은 먹지도 않고 증거용으로 보관중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시킨 치킨의 상태가 불량한데도 불구하고 불친절한 고객응대로 일관하는 업주로인해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본사측으로 민원제기 하실수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137 휴대전화 (주)제이엔에스 김성철 2013-08-29
148134 생활가전 스피드중고가전 임형택 2013-08-29
148131 휴대전화 sk텔레콤 구회봉 2013-08-29
148129 서비스 코스모고시원 손병명 2013-08-29
148127 휴대전화 KT범어2호점 이도형 2013-08-29
148126 생활용품 크레이지보스 최서경 2013-08-29
148125 자동차 중고차아울렛 차태종 2013-08-29
148124 식음료 박광덕족발청천점 위다혜 2013-08-29
148123 기타 g마켓 김지연 2013-08-29
148122 식음료 애플비 강민 2013-08-29
148121 기타 엘지유플러스인터넷 최원석 2013-08-29
148120 서비스 인더스휘트니스 하지영 2013-08-29
148119 기타 (주)한섬 이주희 2013-08-29
148118 기타 지니킴 임효은 2013-08-29
14811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한소수 2013-08-29
148116 기타 신사 메디올내과 최주희 2013-08-29
148115 유통 실로암광고기획 김병수 2013-08-29
148114 digital 그린씨앤씨 박두성 2013-08-29
14810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수 2013-08-29
148106 생활용품 유기농 본 이은영 2013-08-29
148105 digital 컴119 전미경 2013-08-29
148104 통신 (주)라온인터넷 김정완 2013-08-29
148103 서비스 CJ헬로비전 이경\미 2013-08-29
148102 통신 (주)라온인터넷 e 김정완 2013-08-29
148101 기타 옥션 신창재 2013-08-29
148098 생활가전 LG써비스센터 전신선 2013-08-29
148092 휴대전화 삼성 애니콜 이경화 2013-08-29
148088 유통 대한통운 신찬미 2013-08-29
148084 digital 워드스케치 한해봉 2013-08-29
148080 서비스 대한통운 신찬미 2013-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