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와 하이마트 서로 떠넘기기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전자&하이마트 ] 엘지 와 하이마트 서로 떠넘기기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미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3-08-02 23:24:43

본문

정말 답답하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전 올3월에 결혼한 새댁 입니다.혼수로 사온 엘지LED티비가 2개월 정도 사용 했는데..액정 이나갔네요~
그래서 7월26일 AS접수를 했습니다.처음엔 음성만 나오더니 껐다 다시키니 화면이 먹통이다고..
상담사가 외부입력 키를 누른후 ..머 어쩌고 저쩌고 ..설명 대로 해보시라고..그래서 전 퇴근후 집에서 해보니 여전히 화면은 먹통TT다음 날 다시 접수를 했습니다.토요일 에도 엔지니어분 이 가능 하다는걸 듣고 바로 요청후 우여 곡절 에 기사분이 오셔서 진단후 부품만 교환하면 된다고 ..부품 신청 하면 화욜이나 수욜에 도착한다더군요.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제품은 1월말쯤 받았지만..새 아파트 입주날 받고 ..결혼하고 들어와사고 신혼여행을 한달정도 다녀온 터라 사용기간은 2개월 정도니..너무 속상해서 교환처리를 원했습니다.기사님은 구입후 한달 안에 문제가 있을 시 교환판정이 나온다며..부품 교체만 가능 하다더군요..2달 쓰자고 몇백 주고 티비를 사냐고?내가 중고를 산것도 아니고 ..이런 컴플레인을 거니..그럼 판넬을 통으로 갈아 주겠다고 하더군요..
기분은 나쁘고 했지만 규칙이 어쩌고 저쩌고 하니 ..그럼 빨리 부탁 한다하며,..도착시 전화  드 리겠다!하며 주말 껴서 월욜에 드러가면 수욜이나 가능 할거 같다고 하더군요.월욜도 연락없고 해서 제가또 전화를 했으며..계속해서 교환요청 이나 ~아니면 빠른AS해달라 계속 전화를 넣었습니다.여자가 말해서 무시 하나 해서 빠쁜신랑한테 전화 통화 좀 하라고 까지 했는데..오늘 8월 2일 까지 연락이 없고 해서..제가 또 전화를 해서 진상을 부리면 통화를 했습니다..그랬더니 엘지쪽은 부품 품절이라면 기간을 말도 안해주고 불편을 드려죄송 하단 말만 하네요..정말 분통 터지게..월욜에 부품 신청하면 ..그게 품절이 여서 오래 걸리는지 다알고 할텐데..
저희 한테는 말도 없이 기다리라고 만 하고...고객님~하면서 무시하는지..
그래서 이런 실랑이 끝에 제가 구입처 인 하이마트에도 전화 해서 상황을 말하니 ..
AS는 이제 엘지 본사에서 관리 한다며..죄송 하다고 하고 땡 이더군요..전 이러지도 저러지도 일하면서 티비 해결하고 엘지 본사랑 싸우고 ..엘지 본사는 일주일 지난뒤 에야 부품 품절 이라며..말만 이제 서야 하고,,
제가 그래서 교환 해달라 ..아님 해결 방안 을 빨리 해달라 진상을 떠니..AS 기간동안 볼수있게 같은 인치 같은 품질 티비라도 갔다 달라 하니..그런 규칙은 없다며..또 컴플레인을 거니...
어디서 32인치 중고 티비 가튼걸 주고 ..연락도 없더군요..
판넬이 티비 값이랑 비슷 할텐데..왜 이렇게 불편을 주면 서로 구입처랑 엘지 본사랑 질질 거리는지..
고객 고객 하면서 연락도 없고 ..제가 전화로 따져 야만 어쩌구 저쩌구 핑계만 만들기 바뿌네요.
제가 중고 티비를 몇백 주고 산 기분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제조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532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은화 2013-08-22
146531 기타 인터넷사이트 강지훈 2013-08-22
146530 기타 인터넷사이트 강지훜 2013-08-22
146529 기타 연세더블유치과 김지연 2013-08-22
146526 통신 엄태준 2013-08-22
146524 digital 신도리코 이성민 2013-08-22
146523 서비스 맛샘터 박민서 2013-08-22
146522 생활가전 윤인숙 2013-08-22
146521 통신 (주)씨앤앰 서희정 2013-08-22
146519 서비스 하나투어 이윤선 2013-08-22
146512 digital 한성SMB솔루션 최원석 2013-08-22
146508 통신 수원방송 김미진 2013-08-22
146499 식음료 남양유업 백미진 2013-08-22
146498 기타 IN MY TIME 한미경 2013-08-22
146497 기타 (주)한국존슨앤드존 조태빈 2013-08-22
146496 기타 일성지업사 이은진 2013-08-22
146491 생활용품 스와치그룹코리아 오진국 2013-08-22
146485 기타 티켓몬스터 임명화 2013-08-22
146484 digital com119 강승현 2013-08-22
146483 기타 안경박사 김옥희 2013-08-22
146482 통신 sk 정천옥 2013-08-22
146481 생활용품 김연숙 2013-08-22
146480 기타 슈스토리 배효정 2013-08-22
146478 기타 자라 강현복 2013-08-22
146474 건설 개인 이재학 2013-08-22
146473 기타 안녕바다야 문호선 2013-08-22
146472 생활용품 cj대한통운 한혜진 2013-08-22
146471 서비스 jtn 이혜선 2013-08-22
146470 휴대전화 skt 조성휘 2013-08-22
146469 서비스 한진택배 김종권 2013-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