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스 경비업체의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행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한회사동원실업 ] 캡스 경비업체의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행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정수
  • 조회수 : 345회
  • 작성일 : 13-08-06 20:40:15

본문

캡스 보안업체 3년 계약 만료후 전주 담당 분께 연락드렸습니다 . 캡스를 사용함에 있어 불필요함을 느끼고 해약처리를 해달라고요. 그런데 연락이 없으시길래 7월 4일경 캡스 대표번호로 연락해서 해지신청했습니다. 그때 상담원분이 알겠습니다 처리해드리겠습니다.

전주 담당에게 연결해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셨고. 저희 회사는 충분히 해약 중지 처리 된줄 알고 있었던차에 7/10일날 고지서가 날라오더군요. 그래도 아... 전달 요금이겠지 하고요..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8월6일 아침에 고지서가 또 날라오더군요 8/10일 자동이체 된다구요.

참 어이가 없어서 다시 캡스 대표번호 해지팀에게 무슨일이냐구 물어봤더니. 전주지사에서 해약진행중 이라고 뜬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화가 많이 나던 차에 제가 그분과 연결시켜서 통화하게 해달라고 했고 전 분명히 왜 두달전에 한내용의 일을 처리를 안해주시고 계속 자동이체 청구서가 날라오냐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다짜고짜 집에 찾아오시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회사 휴가니까 그럼 내일오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오후에 갑자기 집에 들이 닥치시더니 해약계약서 8/31까지 날짜로 만들어오셔서는 사인을 요구하셨습니다.

저희는 완강히 8/31날짜로 하면 두달전에 분명히 해약했으니 이번달것까지 부담하라는것 아니냐며 완강히 거부했고 그분은 어머니 싸인을 반강제로 받으시고는 불러도 대답도 하지않으시고 차를 타고 가셨습니다. 신체장애 2급 장애인이신 어머니가 애타게 부르고 저도 계속 불렀습니다. 왜 원치않는 사인을 강요하고 그냥 가시냐구요. 그래서 제가 쫒아가서 말씀드렸습니다. 저희 어머니 장애인이신데 이렇게 강제적인 사인요구하시고 고객이 두달전에 한 얘기를 자기 뜻대로 마음대로 대꾸도 없이 행동하셔도 되는겁니까 ? 요즘이 뭐 악력으로 사는 시대라고 생각하시나 보죠? 잘못건드리신거 같네요. 평범한 사람도 아니고 장애인 어머니를 이렇게 대하시고 분명히 고객센터를 통해 해지신청한 녹취파일도 있고 . 분명히 또 집에 반강제적으로 오셔서 사인받아가신것은 잘못된것입니다. 저희 어머니 아프신데도 많고 성치않으신분인데 . 아들 입장으로 정말 기분이 나쁘고 이런 일은 처음입니다.

제가 해약신청한 날부터 돈을내지않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이번달에 청구된 금액만 반환청구 신청 해주시라는 거였는데 이렇게 사람을 대하실줄은 몰랐습니다.

캡스는 원래 그렇게 고객에게 불친절하고 마음대로 하시는 회사입니까?

저 정말 어디서 이렇게 나서서 말하는 성격도 아니고 그냥 정말 어머니에게 하신 행동이 기분나빠서 그렇습니다. 제가 대충 끄적끄적 해서 이렇게 고객의소리에 올리지만 저 컴퓨터 인터넷 잘하고 실제로 통화기록 녹취기록도 있으니까 대충 넘어가실 생각하지말아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보안업체에서의 해지처리 관련한 업체의 부실하고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시고 화가 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664 식음료 한울FnB 성낙진 2013-08-28
147662 휴대전화 스마트폰마트 유선영 2013-08-28
147661 기타 코웰패션 이양자 2013-08-28
147660 통신 cj홈쇼핑 허범식 2013-08-28
147659 생활용품 썬물 이향구 2013-08-28
147658 생활용품 스포츠 천사 김광수 2013-08-28
147657 digital 벨록스/g마켓

처리중

블랙박스
이상철 2013-08-28
147656 서비스 sky국토대장정 문예솔 2013-08-28
147655 기타 펄 크루져보드 황우 2013-08-28
147653 서비스 나인짐 임송이 2013-08-28
147651 통신 스타일바이얌 오현주 2013-08-28
147650 기타 벨리시마에스테틱 박화영 2013-08-28
14764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이선예 2013-08-28
147646 기타 야토 김우식 2013-08-28
147638 기타 바디프렌드 민소진 2013-08-28
147629 서비스 삼성전자센터 김상진 2013-08-28
147628 자동차 평강특장자동차 박우진 2013-08-28
147627 생활용품 뷰티퀸 최선화 2013-08-28
147625 기타 나이키 박윤숙 2013-08-28
147624 서비스 한진택배 박우연 2013-08-28
147622 기타 웹젠 최옷현 2013-08-28
147621 통신 KT 박지훈 2013-08-28
147620 생활용품 홈앤쇼핑.버팔로

처리중

텐트사고
김미정 2013-08-28
147619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이복자 2013-08-28
147618 식음료 홈플러스 이지연 2013-08-28
147612 유통 모두투어 한창훈 2013-08-28
147610 서비스 온라인투어 이창수 2013-08-28
147609 생활가전 홈앤쇼핑 박정옥 2013-08-28
147608 통신 LG 서승원 2013-08-28
147606 기타 남포동 신은경 2013-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