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3 엘시디창 보호 강화유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갤럭시S-3 엘시디창 보호 강화유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민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08-05 16:21:17

본문

안녕하세요?

2012년11월부터 삼성전자 스마트 폰, 갤럭시 S-3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지난 9개월간 삼성전자의 Galaxy S-3제품을 사용 중 경험했던 고통으로 인하여 삼성전자를 고발하려고 글을 드립니다.

제 경우, 지난 9개월간 사용 중 실수로 세 차례 제품을 바닥에 떨어뜨렸는데 모든 상황에서 LCD 강화유리창이 깨져버렸습니다.  깨져도 너무 쉽게 깨집니다.
떨어뜨린 높이는 70cm ~ 1 m정도이며 대부분, 콘크리트 바닥 또는 실내의 대리석 위에 떨어졌습니다.  Galaxy S-3사용 이전 삼성, LG, 노키아사의 피처폰 또는 Apple사의 iPhone3 등을 사용 하던 중 훨씬 더 많이 떨어뜨렸지만, LCD창이 깨져 AS센터를 찾은 경우는 단 한 차례도 없었습니다. 

첫 번째 파손은 제품을 사용한 지 약 1개월만에 당해 너무 황당했습니다만, 제품에 스크라치 한 줄에도 신경쓰며 애지중지하던 신제품이었는데 보행 중 실수로 폰을 떨어뜨렸으며 LCD창은 너무 쉽게 깨져버렸습니다.
삼성 AS센터에  찾아가 하소연하였으나 설계상에는 문제가 없다며 실비로 LCD뭉치를 교환을 제안하였습니다.  A급은 11만원, B급은 4만원이라하여, A와 B급이 뭔지 제대로 이해도 못한 상태에서 일단 저렴한 B급으로 교체하였습니다.

2번째 깨졌을 때는, 시중에서 3만원에 팔리는 LCD유리 보호용 특수 필름(총탄에도 견딘다고 광고함)을 사용했음에도 여지없이 깨졌습니다.  보호용 특수필름을 보상해 달라고 AS센타에서 얘기했지만 소용 없었습니다.
또 다시 찾은 삼성강동 AS센터에서 강력 항의하여 보았으며, 필름 값 보상과 무상AS를 주장하였으나,  한심한 듯한 눈초리로 대하는 AS요원과 점장으로부터 모멸감을 참아가며 결국 두 번째  LCD뭉치도 B급으로 교환 했습니다.  이 때, 소비자 보호센타와 고발센타 등에 보고를 하려 파손된 LCD유리를 점장과 싸워가며 회수하였습니다만, 생업에 바빠, 보고를 미루었습니다.

3 번째 파손 시에는, 핸드폰 뒤 카바에 송곳으로 구멍을 뚫어 링을 연결하여 그 안에 손가락을 끼우고 사용하던 중에 발생했습니다.  손가락이 링에 끼워져 있어 한 동안 떨어뜨림을 방지할 수 있었지만, 한 순간 실수로 핸드폰을 떨어 뜨리고말았습니다.  그런데 낙하 높이는 50cm도 채 안되었어기에 박살난 강화유리를 보며 또 다른 황당함과 실망 그리고 100만원씩하는 제품에 대한 삼성전자의 얄팍한 기업윤리에 끓어오르는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파손으로는 아직 삼성AS센터를 찾지 않았습니다.  AS를 받고 나면 파손유리는 수거하겠다고 펄펄 뛸 것이며, 이후에는 근거가 되는 제품이 없어질 것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저는 본 건으로 인하여 트라 우마를 겪게 되었으며, 현재 문제 해결을 위해 2번째와3번째 파손 유리를 보관 중입니다.
조사를 원하시면 증거로 제출 가능합니다.

Galaxy S-3의 국내 보급수량을 볼 때, 너무나 많은 사람이 동일한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을 것으로 보여 가슴이 무겁습니다.
또한, 홍콩과 대만, 중국 싱가포르 등 회사와 무역을 주로 하고 있는 본인은 해외에서도 수 많은 사람들이 유사한 문제로 삼성전자에 불만을 터뜨리는 사람들을 만나 봅니다.
삼성전자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이라 사랑하는 마음과 자부심을 강하게 갖고 있습니다만, 한심하며 이기적인 삼성전자가 정말 환골탈태하여 회사의 이익과 소비자의 권익을 함께 염두에 두고 사회를 이끄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재생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삼성전자가 뒤 늦게나마 양심의 가책을 느껴, 본건에 진심으로 대응한다면 좋겠지만, 끝까지 소비자를 능욕한다면, 그 어느 단체에게도 협조하여 괘씸죄를 단죄시킬 수 있는 길을 찾겠습니다.
이는 국내에서만의 문제가 아니고, 삼성이 국제사회에서의 또 하나의 대한민국의 얼굴이기 때문입니다..  모국의 국민을 능욕하는 회사가 어찌 밖에서 그 국민의 얼굴 노릇을 하겠습니까?

만일 처음 이 문제에 관하 보고를 받으신다면 이 보고서를 통해 조사를 시작해 주실 것을 간절히 희망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68 생활가전 위니아 딤채 이미숙 2013-08-22
146367 금융 롯데카드 박선빈 2013-08-22
146366 자동차 신한대리운전 고유진 2013-08-22
146365 기타 슈스토리 배효정 2013-08-22
146364 기타 BLMG블루밍홈 손아름 2013-08-22
146363 서비스 네일샵 김근아 2013-08-22
146362 자동차 올레렌트카 최유림 2013-08-22
146361 자동차 임정민 2013-08-21
146360 서비스 스포인 헬스장 조귀연 2013-08-21
146359 자동차 미주모터스 김봉균 2013-08-21
146352 digital kt 윤성민 2013-08-21
146346 휴대전화 sk텔레콤 양정직영 황사라 2013-08-21
146336 통신 sk텔레콤 유진화 2013-08-21
146335 생활용품 엘르캐리어 전은진 2013-08-21
146334 휴대전화 LG서비스 센터 박산희 2013-08-21
146333 기타 G마켓 이재경 2013-08-21
146332 기타 이혜림 2013-08-21
146331 digital 소리자바 진은경 2013-08-21
146326 기타 ncsoft 이행윤 2013-08-21
146325 생활용품 폐업정리 이은주 2013-08-21
146322 기타 롯데닷컴 김은경 2013-08-21
146318 통신 skt 인터허브 류승인 2013-08-21
146317 휴대전화 LGU+/KT 최윤근 2013-08-21
146314 통신 skt, 인포허브 류승인 2013-08-21
146309 서비스 clnemapilm 고광재 2013-08-21
146308 기타 우성컴퓨터세탁 지광철 2013-08-21
146307 기타 윌로펌프 이광배 2013-08-21
146306 생활가전 홈&쇼핑 이은정 2013-08-21
146305 서비스 현대쇼핑몰 공혜영 2013-08-21
146304 기타 핑키걸 김현지 2013-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