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5일 이스타항공 코타키나발루발 인천행 지연에 따른 항공사 측의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스타항공 ] 8월5일 이스타항공 코타키나발루발 인천행 지연에 따른 항공사 측의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형기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8-13 18:10:47

본문

안녕하십니까?

고객님께 다시금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말씀하신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저희는 고객센터가 없는 상황이라 인입된 내용 확인이 빠르게 이루어 지지 못한점 양해바랍니다)

 

1. 승객들은 방치 해두고 기장과 승무원들 아무런 말없이 호텔로 간 이유

 

-- 승무원들은 항공법상 법정휴식시간이 있습니다. 항공기가 취소된 상황에서, 승객 care투입이 되어 근무를 하게 되면, 근무시간으로 법적으로 잡혀서, 다음 운항에 지장이 있게 됩니다. 일단  휴식 후, 재운항시 빠르게 투입되기 위한 방안이었으며, 최대한 고객님의 재운항에 있어, 정비완료후 빠르게 투입되기 위한 조치였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 2시간 전에 착륙한 비행기가 갑자기 엔진이 고장난 이유


항공기가 착륙시까지는 문제가 없었으나, 항공기 출발 후 램프리턴 전 엔진 시동을 걸고 가는 과정에서 EEC FAULT MSG DISPLAY 메시지가 조종석에 확인되어 리턴하였습니다. (항공기가 출발 준비를 완료하고 출발한 상태에서 결함 발생)  정비부품이 현지에서 조달이 될 수 없는 상황이라, 부품을 가장 빠르게 수출/수입이 가능하도록 정비 직원이 직접 이동하여, 최대한 지연을 막고자 하였습니다.

 

3. . 왜 이번 사태가 피해보상을 할수 없는 이유 및 관계법령


항공사의 고의나 과실이 아닌, 예기치 않은 정비문제 였으며,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는 피해 보상에서 제외하여, 이에 대한 별도의 금전적이 보상은 없습니다.(당사약관 공정위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그러나 너무나 죄송스러운 마음에 승객 1분에게 5만원의 금전보상이 나갔으나, 고객님들이 타국에서 고생하신것에 비하면, 정말 염치없는 금액이었던점에 죄송스럽습니다.

 

4. 미안함의 성의표시를 하면서 승객들 싸인 받은 이유


승객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성의 표시를 하면서, 싸인을 받은 이유는 당사 입장에서는 지출에 대한 증빙 자료(서명 자료)로 확인코자 하였던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싸인을 안하고 그냥간 승객들에 대한 후속 조치 여부


이미 당사에서는 승객에게 5만원 보상외에는 보상이 어려우며,  먼저 가신 승객분께서 5만원 보상을 받을 의향이 있으시다면, 상기 금액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다시금 사죄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스타항공 인천지점 올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93737&page=1&sm=2&kw=%BC%BA%C7%FC%B1%E2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177 기타 신한자유세탁소 조현정 2013-08-16
145176 기타 예지 솔루션 남동우 2013-08-16
145175 생활용품 크린텍 이은평 2013-08-16
145174 휴대전화 파일브이 황유석 2013-08-16
145173 기타 라인 허슬아 2013-08-16
145172 식음료 남양유업

처리중

이물질
김혜선 2013-08-16
145171 자동차 동양생명 조성규 2013-08-16
145170 기타 영어단기학교 김혱영 2013-08-16
145169 식음료 남양유업

처리중

이물질
김혜선 2013-08-16
145168 자동차 태성전연령렌트카 이범준 2013-08-16
145167 자동차 쌍용자동차 박혜진 2013-08-16
145166 식음료 쿠키맘 박상미 2013-08-16
14516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세탁기A/S
김혜명 2013-08-16
145164 식음료 하우촌 박경미 2013-08-16
145163 서비스 IT멀티캠퍼스 노다훈 2013-08-16
145162 서비스 다음커뮤니케이션 황인국 2013-08-16
145161 통신 SK텔레콤 김효석 2013-08-16
145160 생활가전 hanmilife 허매희 2013-08-16
145159 기타 IT멀티캠퍼스 노다훈 2013-08-16
145158 서비스 벨리시마 김한별 2013-08-16
145154 생활가전 엘지전자 송주희 2013-08-16
145152 기타 월마켓

처리중

주문취소
마해리 2013-08-16
145151 기타 라이엇코리아 임성규 2013-08-16
145150 기타 라인

처리중

환불처리
허슬아 2013-08-16
145146 식음료 쌀집총각 흙에서

처리중

썩은쌀
김근형 2013-08-16
145145 휴대전화 SK텔링크 박한결 2013-08-16
145144 기타 윈디걸 이미성 2013-08-16
145138 휴대전화 하바나비치 이채영 2013-08-16
145136 자동차 렌트카(주) 전연령 김혜영 2013-08-16
145135 기타 아주대학교 병원 차성훈 2013-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