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품을 길바닥에 던져두고 가버렸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배송품을 길바닥에 던져두고 가버렸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문표
  • 조회수 : 347회
  • 작성일 : 25-01-21 11:00:27

본문

경동택배측으로부터 오전에 갑자기 연락이와서 물품이 무거우니 밖에 세워두고 사진찍고 가겠다는 연락을 받고 이후 사진을 보니 배송주문한 물품이 길바닥 그것도 횡단보도 위에 세워둔체 철수를 하고 배송비계좌번호만 사진찍어서 저한테보내왔습니다

무거운물건의 기준은 무엇이며 경동택배측은 무거운물건에대해서는 저렇게 처리하는게 상식적인건지 묻고싶습니다

경동택배 포곱영문영업소 031 321 6075
경동택배 고객센터 1899 5368

영업소에 전화를 해보았지만 나이든 기사님이 혼자 어떻게 할수가 없다는 답변만 되풀이하듯 설명하였고 고객센터측에서는 해당영업소 주의조치취하겠다는 원론적인 말만해서 현재 저는 외부출장으로 물품을 받지도 못한상황에 저희의 물품이 길바닥에 방치되고있는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9226 생활가전 아이오랩 김민호 2025-02-05
1369225 통신 LGU+ 신민아 2025-02-05
1369224 유통 여신제이 이경숙 2025-02-05
1369223 생활용품 리베니프 리마지 실프팅 앰플 정지민 2025-02-05
1369221 금융 교보생명 이경민 2025-02-05
1369220 서비스 뇌새김 채수진 2025-02-05
1369214 기타 브레이브힐 녹촌점 김유민 2025-02-05
1369212 휴대전화 블링폰 차선아 2025-02-05
1369208 유통 쿠팡 연민아 2025-02-05
1369207 생활가전 바이마르코리아 이영서 2025-02-05
1369206 항공·여행 인터파크 투어 김영은 2025-02-05
1369205 식음료 네이버 쇼핑

처리중

잘못배송
한희경 2025-02-05
1369204 유통 세컨모놀로그 이민희 2025-02-05
1369203 기타 촘촘 김은정 2025-02-05
136920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성미 2025-02-05
1369201 유통 SK스토아 양철우 2025-02-05
1369200 기타 쿠팡

처리중

반품 불가
임태철 2025-02-05
1369199 유통 발란 이태문 2025-02-05
1369198 생활가전 바이마르코리아 이영서 2025-02-05
1369197 생활가전 세스코 이소율 2025-02-05
1369196 통신 네이버페이 김성태 2025-02-05
1369195 기타 라라무드 박혜정 2025-02-05
1369194 통신 KT텔레캅 임채홍 2025-02-05
1369193 기타 러너블 김지헌 2025-02-05
136919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호 2025-02-05
1369189 자동차 카밈

처리중

사기업체
박병현 2025-02-05
1369188 유통 (주)미스룩. 여신제이 정순옥 2025-02-05
1369180 기타 촘촘 김은정 2025-02-05
1369179 기타 라이박스퓨어제트 박진숙 2025-02-05
1369174 식음료 인터넷 Artificial crab stick 최용석 2025-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