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런식의 영업행태가 존재함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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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동심서비스 ] 아직도 이런식의 영업행태가 존재함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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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방인규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3-07-31 07: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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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7.29월요일 서울강동구성내동소재 현대자동차동심자동차점에 엔진이상으로  본인의 차랑을 정비의뢰한 바 정비소에선 5번점화코일 이상으로 판단되나 엔진개방작업의 어려움을 이유로 나머지 모든 점화플러그 교체을 권유하였으나 본인은 정비료등의 부담을 이유로 해당 부품만 교체를 요청하였고 정비소에선 더 상이상 작업을 할 수없다고 하여 본인은 타 정비소로 이관해 줄것을 요청했더니 엔진개방등에 대한 15만원 상당의 정비료를 요청하여  너무 과한 정비료라고 항변하였고 이 과정에서 서로 언쟁까지 하다 본인이 당해 정비소 소장한테 욕설까지 한 것이 사실입니다. 급기야 소장은 해체상태로 견인해서 가라는 요구로 정말로 견인해서 인근 타 정비소에 수리를 맡겼습니다. 그런데 뭔가가 찜찜한 느낌이었는바 차를 자세히 살펴보니 조수석 앞 바퀴 휀다부분에 10센티가량의 고의적으로 긁은 깊은 상처가 있었습니다. 본인은 차를 끔직이 관리하는지라 여지것 잔기스하나 없이 관리해왔습니다.  그 정비소에서 햇고지한 것이라는 것이 심증적으로 너무도 뻔 한데 결정적인 물증이 없네요 그래서 관할 강동경찰서 형사과에 재물손괴죄 로 사건접수하였고 담당 형사님도 누군가가 고의로 상처를 낸것은 확실하다고 하더군요.제가 지금 심정으로 정작 답답한것 차상처 보다 소비자는 차량진단에 따른 정비나 수리의 범위를 어느정도 취사선택 할 수 있는 기회가 없는가 하는 것 입니다. 당해 고장부품만 교체해줄 것을 간곡히 요청하는데 정비소자신들의 요구데로 따르지 않으면 진행된 상태의 작업을 중단하겠고 딴데로 갈거면 해체상태로 가라는게 이게 지금 시대에 말이되는 영업형태입니까? 사람으로치면 수술한다고 개 복해놓고 우리 요구데로 따르지 않으면 개복상태로 환자가 직접 다른병원으로 가라는것 하고 뭐가 틀리단 말입니까?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사회적으로도 이런 썩은 관행을  뿌리뽑기 위하여 저에게  힘이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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