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잘못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태후사랑 천연염색 ] 소비자가 잘못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예슬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7-31 15:38:07

본문

안녕하세요,
원당시장 사거리맞은편에 있는 업체로 월요일날에 염색하러 갔었습니다,
그곳에서 와인색깔의 염색을 하고 거울을보는데,
정수리 부분과 머리카락 안 쪽에는 얼룩덜룩 색깔이 엉망으로 되있었습니다, 업체에게 뭐라고했으나,
 돌아오는
"말은 내가 3번은 해야한다고하지않았냐 그런데 왜그러냐,"
라는말뿐이었습니다,
설명을 할때에 정확한예시없이 이렇게될꺼라는 말없이
제 머리색만 보고서 한말입니다,
제가 염색을 처음해보는것도아닙니다,
스트레스를 머리에 푸는사람인데,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환불은요청하는중 영업방해라고 신고하여 쫒아냈습니다,
저는 앉아서 말만했는데도 말이지요,
물건파괴?그런 물상식한행동은 안했습니다!제 주장만했을 뿐이지요,
그리고 그사람이 저를 신고와동시에 저를 미하했습니다,
학생이라고 만만하게 보면서 말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염색이 잘못되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946 휴대전화 중앙코퍼레이션 송영선 2013-07-31
141945 기타 월마켓 이진희 2013-07-31
141944 식음료 가정 배규전 2013-07-31
141943 서비스 이지골프연습장(대전 김경희 2013-07-31
1419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창록 2013-07-31
141941 기타 인마이타임 이현지 2013-07-31
141940 기타 세븐일레븐 건대역 조덕래 2013-07-31
141939 기타 모질게토익 김서희 2013-07-31
141938 기타 모질게토익 김서희 2013-07-31
141937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태철 2013-07-31
141936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민경 2013-07-31
141935 서비스 우리마당닷컴 정용우 2013-07-31
141930 금융 sk(주) 김상철 2013-07-31
141929 서비스 코롱익스프레스 김도영 2013-07-31
141928 생활가전 네오(neo)상사 박정환 2013-07-31
141923 기타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정유진 2013-07-31
141918 통신 sk 김형권 2013-07-31
141917 생활용품 월마켓 이선재 2013-07-31
141916 생활용품 르카프 우효진 2013-07-31
141915 기타 간지케이스 김태희 2013-07-31
141911 기타 11번가 짱구낚시 이혜림 2013-07-31
141898 생활가전 11번가 고해성 2013-07-31
141897 기타 11번가 기은영 2013-07-31
14189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희성 2013-07-31
141888 통신 KT 서윤태 2013-07-31
141887 생활가전 LG전자 김미경 2013-07-31
141886 생활용품 택지몰 김민희 2013-07-31
141885 생활용품 현대의료기 이은주 2013-07-31
141884 기타 스터디지니어스 신진란 2013-07-31
141875 서비스 몸짱휘트니스 이윤정 2013-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