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가 안된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카프 ] A/S 가 안된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효진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7-31 20:05:41

본문

2012년12월23일 17시25분경에 부산시 반여동 소재
"르까프반여 할인점"에서 뱅가드 캐쥬얼화를 구매하면서
직원한테 A/S가 되나고 물어보니 당연히 A/S가  된다고 해서
캐쥬얼화를 구입했습니다.
혹시나해서 영수증도 안버리고 지금까지 신고 다녔는데 6개월 만에 뒷창이 낡아서 수선이 안된다고
하니 당황스럽고 또 매장 직원왈 신발을 너무 험하게 신었다고 하네요
황당하기도 하고,나가  나기도 하네요
소비자가 메이크 있는 신발을 왜 비싸게 주고 살까요?
메이크 신발을 왜 선호 할까요?
6개월만 싣고  버리라는 말인가요?

2013년7월10일 캐쥬얼화 뒷밑창이 터져서 A/S 을 요청하였으나
2013년7월31일 르카프 본사에서 메세지로
(1)해당제품은 수선처리가 힘든부분이 발생하였습니다
낡아져서 창을 뜯어내면 윗부분도 통째로 뜯겨나갈것 같다는 내용을 신발제조공장으로 부터 전달 받았습니다
애용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의도하신 방향대로 처리못해드려 죄송합니다
(2)이미 창갈이를 한번했던 신발이라는게  확인이 되었고  약품이나 특수작업장  내에서  착화  하신걸로 예상
되어  가죽과  창 이음새부분이 비정상적으로 상한 상태입니다.
요청하신대로는 처리가 힘들겠네요

작년 12월 새신발을  샀는데 이미  창갈이가  되었다면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생각되고
헌신발을 수선처리해서 새신발로  둔갑시켜서  판매  했다는거죠
매장직원한테  물어보니  자기네들은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하고  수선처리는 소비자와 본사와의  일이라서  관여  할수 없다고  하네요
그럼 물품구매는 매장에서하고 매번 A/S가 발생 될때는 본사와 처리해라는 직원의  말에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화하시는 신발의 수리가 되지 않아 몹시 난감하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036 기타 concep+ 박선아 2013-08-01
142035 자동차 개인 박지순 2013-08-01
142034 기타 DH상조 조영욱 2013-08-01
142033 서비스 뷰리아 박지은 2013-08-01
142029 생활가전 해나리 김지영 2013-08-01
142028 서비스 무등안과 김리나 2013-08-01
142023 기타 데상트코리아 남다운 2013-08-01
142021 기타 비비앤슈슈 정혜윤 2013-08-01
142020 자동차 원스톱폐차 이정선 2013-08-01
142019 기타 아베몰 김형진 2013-08-01
142018 휴대전화 kt 송영일 2013-08-01
142017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정환 2013-08-01
142016 기타 택시공제조합 신명호 2013-08-01
142015 휴대전화 모바일리더 백태흠 2013-08-01
142014 기타 위핑 LC뉴욕 김은희 2013-08-01
142013 통신 핸드폰 박경남 2013-08-01
142012 금융 보람상조 김영선 2013-08-01
142008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황수임 2013-08-01
142006 기타 스톤벨리 어현우 2013-08-01
142002 생활가전 삼성 장금순 2013-08-01
142001 기타 수원엠뷰티아카데미 최은지 2013-08-01
141999 기타 7일간의휴가 유승미 2013-08-01
141994 식음료 홍삼정 김여경 2013-08-01
141993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홍대 2013-08-01
141992 서비스 소비자고발쎈터 김진종 2013-08-01
141991 통신 인터넷가입싸이트 강권영 2013-08-01
141990 식음료 모두투어 김경태 2013-08-01
141989 기타 길쌈상조 이경호 2013-08-01
141988 기타 지역난방 최해자 2013-08-01
141987 식음료 연희동 한씨옥 최석원 2013-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