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피드테크놀로지 ] AS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애순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08-02 19:17:22

본문

안녕하세요.
3주전 낙뢰가 떨어져 저희 집에서 사용중이던 Tiva LCD TV가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스피드테크놀로지에 AS를 의뢰하였고 AS상담사분이 수리비가 왕복택배비와 박스값 그리고 부품비용을 포함해서 7만원정도 나올꺼라 친절하게 말씀해주시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로젠택배를 통해  AS센터로 보냈고, 이틀후에 수리비가 6만8천원이 발생하였고, 송금확인 즉시 택배로 보내준다고 하였고, TV보시는 걸 좋아하시는 저희 어머니께서는 한시간여후에 바로 송금처리하였습니다.
하지만 보냈다는 TV는 일주일째 오지 않았고, 기다림에 지쳐 다시 전화를 해보니 배송중이라고 얘기하여 또 이틀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후 4시경에 Tiva AS센터에서 연락이와서 한다는 말이 수리비는 28만원이며 입금을 해야만 작업을 하다는 것 이었습니다. 이 TV의 구매가가 29만원이었고, 지금은 단종되었고 같은회사의 신형은 현재 지마켓등에서 28만원 선에 거래되는데 뭐가 고장나서 그런 비용이 청구되는지 설명도 없이, 무조건 수리비가 28만원이라니..
새제품을 구매하는 것보다 비싼 AS비용에 지금까지 기다린 시간이며..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저희도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집이라 중소기업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중소기업 TV를 구매하였던 건데..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않도록 소비가고발센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럼 무더운 여름 건강유의하시고, 조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3주전 낙뢰가 떨어지면서 TV에 하자가 발생하여 A/S의뢰후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75 생활용품 현대Hmall 우해숙 2013-08-30
148274 digital CK스와치코리아 함윤희 2013-08-30
148271 자동차 쉐보레 남궁신 2013-08-30
148269 식음료 연세우유 이은미 2013-08-30
148268 생활용품 댕글리

처리

as
양민하 2013-08-30
148259 기타 더스타일 정소라 2013-08-30
148258 기타 인디자인광고기획 심재천 2013-08-30
148257 휴대전화 LG전자 최준용 2013-08-30
148256 생활가전 엘지 변수희 2013-08-30
148255 기타 데상트코리아 남다운 2013-08-30
148254 서비스 롯데닷컴 김지민 2013-08-30
148253 유통 위메프 황대운(황구철) 2013-08-30
148252 기타 진주상단 나인숙 2013-08-30
148251 서비스 빈알페오한복 이선영 2013-08-30
148250 서비스 웨딩피플 유영주 2013-08-30
148244 기타 브라운체온계 임숙영 2013-08-30
148242 서비스 예스무비 김화신 2013-08-30
14824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정원칠 2013-08-30
148240 기타 쿠팡 임혜원 2013-08-30
148239 기타 모두투어 박은영 2013-08-30
148238 기타 브랜드박스 임솔 2013-08-30
148237 기타 빅토리아홀릭 송순자 2013-08-30
148236 기타 아웃도어스 박광근 2013-08-30
148229 기타 에몬스가구 이신애 2013-08-30
148227 기타 Hamworld 한민지 2013-08-30
148226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용준 2013-08-30
148225 기타 김귀진 2013-08-30
148224 휴대전화 LG전자 박지선 2013-08-30
148222 서비스 한솔교육 강신자 2013-08-30
148219 기타 니쁜스 장미선 2013-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