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불친절하고 성의없이 오진내리는 해운대백병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해운대백병원 ] 정말불친절하고 성의없이 오진내리는 해운대백병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사공병욱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8-27 21:25:06

본문

8월15일저녁 교통사고로 해운대 백병원 응급실을 찾아갔습니다. 자동차가 반파되서 구급차타고 갔는데 눈에 띄는외상이 없어서인지 대충 검사하고 이상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리도 아푸고 머리도 아푸고해서 자세한 검사를 요구하니 짜증내면서 검사를해주더라구요 여기까진 괜찮았습니다 아푸니깐 불친절하더라도 정확한 검사만 해준다고면 문제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사고나면서 팔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그런데 백병원측 의사는 가벼운타박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무래도 불친절한 백병원보다는 규모가 작은병원을 찾았습니다. 화상이 맞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백병원에 진단서를 받으러가서 따졌더니 자기네 병원은 화상치료를 안한다고하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 종합병원에서 화상치료를 안한다는게 말이되나요? 치료는 하기싫어서 안한다고 해도 화상진단도 못하나요? 무슨 의사가 타박상과 화상도 구분못하나요 ? 어이가없네요  CT촬영결과도 믿지 못하겠네요.이런병원이 어떻게 존재할수있는지 참어이가없네요 누가봐도 화상인데 의사가 그걸 타박상이라니ㅡㅡ사람들의 건강과 나아가 목숨을 화상과 타박상도 구별 못하는 대학병원의사 자격이 궁금하네요ㅡㅡ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고로 방문한 해당병원의 불친절한 의료서비스로 인해 몹시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병원 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582 기타 리얼아티스트 소미리 2013-08-28
147581 생활용품 문화교구 김대경 2013-08-28
147580 휴대전화 제이제이통신 최성호 2013-08-28
147579 유통 쏭바이쏭 홍성해 2013-08-28
147578 유통 G마켓 박지애 2013-08-28
147577 기타 vivid dram 김진경 2013-08-28
147576 서비스 두래 박지숙 2013-08-28
147575 서비스 쉬즈스타일 변지영 2013-08-28
147574 기타 위메프 박지선 2013-08-28
147573 생활용품 이마트상봉점

처리중

환불
김주연 2013-08-28
147572 기타 시몬스침대

처리중

교환....
신푸름 2013-08-28
147571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민소진 2013-08-28
147570 기타 매드포스포츠 김영훈 2013-08-28
147569 휴대전화 이동통신 김선자 2013-08-28
147568 식음료 두배로 마트 신곤중 2013-08-27
147567 유통 현대로지스틱스 서진교 2013-08-27
147566 생활용품 토키자베스 김지현 2013-08-27
147565 생활용품 딸기봉투 남예원 2013-08-27
147564 digital 다올시스템 김종민 2013-08-27
147563 digital 개인

처리중

서피스RT
손홍매 2013-08-27
147562 통신 동보 박종섭 2013-08-27
147560 생활용품 엘리샹뜨 안정현 2013-08-27
147555 통신 LG 채한리 2013-08-27
147548 생활용품 지원에프앤비(주) 강근삼 2013-08-27
147542 digital 하이마트 김진우 2013-08-27
147541 식음료 웰빙마트 이근실 2013-08-27
147540 자동차 정원렌트카 김예은 2013-08-27
열람중 기타 해운대백병원 사공병욱 2013-08-27
147538 생활가전 대성물류 이가영 2013-08-27
147535 기타 힐다 방지영 2013-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