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3번째고장인데요 2013년 2월에냉장고모터200,000에 갈았는데 또 고장이났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원삼성전자서비스 ] 벌써3번째고장인데요 2013년 2월에냉장고모터200,000에 갈았는데 또 고장이났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화영
  • 조회수 : 387회
  • 작성일 : 13-08-11 20:03:37

본문

안녕하세요무더위에고생이많으십니다.저는삼성냉장고를 2007년에구입했구요2009년에냉장이안되어수리받았습니다그리고2013년2월에또고장이나서 이번엔200,000만원상당의수리비를내고모터를갈면서기사님이전자제품의생명인모터를갈아서 새거와같다고 또고장나면어쩌나하는 저의말이 기우라는걸 안심시켜주셨습니다.하지만8월초에또고장이났습니다이번엔냉동쪽에문제가있다고170,000만원상당의비용이발생한다하여저희와수원삼성전자수리센터와마찰이빚어지고있어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음식불은다부패되고음식을해도 보관할곳이부족하여할수없이 힘겹게더위를 나고있습니다.고장이잦아무상아니면비용추가하면서까지수리를원치않자팀장이라는분이감가상각으로200,000만원정도만보상이된다하니 너무부당한것 같습니다.최소한2월에지출한수리비와음식불변상은보존해주시든지아니면무상으로수리해주시는게도의적으로맞지않을까요?전화를요청해도일요일6시가넘어서까지연락도안주셔서삼성본사콜을이용하여연락을받을수있었습니다.그것도감가상각비가적으면비용을들여수리를받으라고그방법밖에없다고합니다.이렇게성의없는처사에 저의불만은 커져가고있고목요일고장신고하여 현재까지 해결이안되고있습니다.이렇게수리업체의횡포에소비자가 당해야만하는지35도를오르내리는더위에아깝게버려지는음식물과라면,빵,분식으로식사를해결하고있는저희가어떻게대처를해야하는지 도와주십시요.혹시몰라음식물은사진으로다보관하고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406 식음료 종국이두마리치킨 주석현 2013-08-18
145403 기타 이마트 유창희 2013-08-18
145395 식음료 다이와 스시부폐 엄종혁 2013-08-18
145390 기타 케이비스 노태우 2013-08-18
145389 식음료 옥션 함미향 2013-08-18
145388 서비스 게스 청바지 오주현 2013-08-18
145387 기타 emsb sw7972 2013-08-18
145386 생활가전 삼성 이창수 2013-08-18
145385 생활용품 (주)야다

처리중

사기
권기영 2013-08-18
145384 생활용품 세븐스토리 김선화 2013-08-18
145383 생활가전 삼성 임희정 2013-08-18
145382 서비스 (주)동서익스프레스 엄태화 2013-08-18
145381 서비스 프라임출장부페 김슬기 2013-08-18
145380 기타 프라임출장부페 김슬기 2013-08-18
145371 식음료 스쿨푸드 임다솜 2013-08-18
145369 휴대전화 sora9 김미선 2013-08-18
145368 서비스 아고다 윤은진 2013-08-18
145367 서비스 수제화전문 세븐스토 임선영 2013-08-18
145366 기타 금성출판사 문정혜 2013-08-18
145365 식음료 참숯오리마을 김정희 2013-08-18
145364 기타 나주대성가스 손승혁 2013-08-18
145363 서비스 호스텔 코리아 박소라 2013-08-18
145362 기타 예스코 윤옥희 2013-08-18
145351 기타 쥴리엣 최효영 2013-08-18
145350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남이슬 2013-08-18
145349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정순 2013-08-18
145348 digital 아이나비 정서규 2013-08-17
145347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지영 2013-08-17
145346 digital 간지케이스 최보경 2013-08-17
145345 서비스 조갑경홈서비스 손병조 2013-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