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컨홈닥터 ] 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용욱
  • 조회수 : 968회
  • 작성일 : 13-06-06 16:43:16

본문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3월에 이사를 하게되어 사설 에어컨 이전 설치 업체(에어컨홈닥터)에 연락을 하여 에어컨 이전 실치 및 배관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동을 안하다가 최근 날씨가 더워져 가동을 하였더니 냉방이 안되는 겁니다

설치 업체에 전화를 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에어컨 가스를 충전해 주고 갔습니다.

충천한 그날은 시원하게 잘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다시 작동을 하니 시원해 지지가 않아 연락을 하였더니 다른 문제가 있다고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비용이 발생하여도 수리는 해야겠기에 수리 요청을 하였으나 방문한 기사님이 배관을 시공할때 용접부위가 잘못되어 가스가 샌다는 겁니다

그럼 처음부터 배관을 잘못 시공한거라 생각하고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분명히 시공할때 잘못 시공을 하여 배관에서 가스가 새는건데 A/S를 거부하는 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 이전설치를 하시면서 배관작업이 잘못되어 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101 휴대전화 다날 김호경 2013-07-27
141100 휴대전화 휴대폰 이광희 2013-07-27
14109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진안 2013-07-27
141085 기타 고창무장진무루 익명 2013-07-27
141084 기타 쌈지 양지수 2013-07-27
141075 건설 성기영 2013-07-27
14107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방학점 김재웅 2013-07-27
141073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이현주 2013-07-27
141072 기타 호텔 최경민 2013-07-27
141071 기타 모름

처리중

사탕
황상원 2013-07-27
141070 기타 옐로우택배 양양 2013-07-27
141069 기타 주연테크고창대리점

처리중

주연테크
익명 2013-07-27
141068 기타 주연테크고창지점대리 익명 2013-07-27
141067 기타 무장진무루 익명 2013-07-27
141066 기타 나무딸기 권희진 2013-07-27
141065 생활가전 엘지전자 권윤식 2013-07-27
14106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형준 2013-07-27
141063 휴대전화 바로클립 박기무 2013-07-27
141062 서비스 삼성세탁 김나래 2013-07-27
141061 생활가전 현대Hmall 신경창 2013-07-27
1410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상균 2013-07-27
141059 서비스 스마일크린 이윤정 2013-07-27
141058 기타 세계로노래방 남이식 2013-07-27
141057 생활가전 디지털프라자 길은재 2013-07-27
141056 휴대전화 엘지서비스센터 문재영 2013-07-27
141055 휴대전화 다날 이종원 2013-07-27
141052 생활용품 롯데닷컴 전민영 2013-07-27
141037 기타 LG전자 박병춘 2013-07-27
141036 기타 렐라로즈 이채영 2013-07-27
141035 식음료 폴라렉스 김영주 2013-07-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