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결제 수수료따로받는게 정당한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남 지하상가 ] 카드결제 수수료따로받는게 정당한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주연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8-11 13:10:17

본문

지하상가에서  만원짜리 이하의 옷을 카드로구매하면 항상
수수료라는명목으로 천원을 더 받는데요..
싼옷이라 수수료까지떼면 남는게없다고...말을하는데요

편의점에선 어쩔수없는상황에선 500원짜리껌하나도
카드결제를해주는데....
만원에 천원이면 십프로를떼가는건데...작은돈이아닌데...
이게 합법적인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의류매장에서 카드결재시 부가세를 받는것과 관련하여 부가세는 면세업종을 제외하고는 모든 거래에서 가격에 포함되어 지불되는 것이기 때문에 현금으로 결제할 때 부가세를 받지 않는다는 것은 세금 탈루를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물론 현금으로 결제하여도 현금영수증을 발행한다면 세금탈루는 안된다고 볼 수 있겠지만 현금영수증도 발행하지 않고 카드결제도 거절한다면 무자료 거래에 의한 세금탈루 목적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세무당국에 신고를 하면 적정한 처분을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신용카드 결제를 하는 경우 가맹점 수수료를 별도로 요구하는 것도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에 해당하여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 업체의 경우도 세무당국이나 수사 당국에 신고하면 적정한 처벌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408 해결&감사글 이마트 유창희 2013-08-18
145406 식음료 종국이두마리치킨 주석현 2013-08-18
145403 기타 이마트 유창희 2013-08-18
145395 식음료 다이와 스시부폐 엄종혁 2013-08-18
145390 기타 케이비스 노태우 2013-08-18
145389 식음료 옥션 함미향 2013-08-18
145388 서비스 게스 청바지 오주현 2013-08-18
145387 기타 emsb sw7972 2013-08-18
145386 생활가전 삼성 이창수 2013-08-18
145385 생활용품 (주)야다

처리중

사기
권기영 2013-08-18
145384 생활용품 세븐스토리 김선화 2013-08-18
145383 생활가전 삼성 임희정 2013-08-18
145382 서비스 (주)동서익스프레스 엄태화 2013-08-18
145381 서비스 프라임출장부페 김슬기 2013-08-18
145380 기타 프라임출장부페 김슬기 2013-08-18
145371 식음료 스쿨푸드 임다솜 2013-08-18
145369 휴대전화 sora9 김미선 2013-08-18
145368 서비스 아고다 윤은진 2013-08-18
145367 서비스 수제화전문 세븐스토 임선영 2013-08-18
145366 기타 금성출판사 문정혜 2013-08-18
145365 식음료 참숯오리마을 김정희 2013-08-18
145364 기타 나주대성가스 손승혁 2013-08-18
145363 서비스 호스텔 코리아 박소라 2013-08-18
145362 기타 예스코 윤옥희 2013-08-18
145351 기타 쥴리엣 최효영 2013-08-18
145350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남이슬 2013-08-18
145349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정순 2013-08-18
145348 digital 아이나비 정서규 2013-08-17
145347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지영 2013-08-17
145346 digital 간지케이스 최보경 2013-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