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시아나항공,하나투 ] 아시아나항공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진
  • 조회수 : 613회
  • 작성일 : 13-07-12 21:57:18

본문

본인은 가족동반(성인2명, 청소년 1명, 20개월 유아)으로 7월 15일 아시아나 항공으로 일본 오키나와로 출발하기로 하나투어를 통해서 6월 경에 예약한 상태에서 출발 3일전인 7월 12일 오후 7시경에 하나투어로 부터 갑자기 아시아나측에서 항공기 편을 취소해버렸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여행사의 말을 따르면 아시아나측이  여행사측에도 알리지않은 상태에서 오버부킹을 했고 손님이 꽉 차자 일방적으로 여행사측의 손님들 중 몇명의 예약을 취소했는데 그것이 우리가족이 됐다는 것입니다.  항공기 취소된 것이  자기들 잘못은 아니나 도덕상 일인당 15만원씩 3일 총 45만원을 환불해 줄 테니 저가항공사인 진에어를 타고 가라는 것이었습니다.그리고 그게 싫으면 전액 환불해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본인의 입장에서는 남편은 이미 회사에다 휴가를 받아놓은 상태이고,중1인 딸도 학교에 현장체험학습 보고서를 내 버린 상태에서 여행을 취소할 마음은 없는 데다가 저가 항공사를 타본 적도 없고,유아 동반 시 안전 및 기체 흔들림에 대한 공포감이 느껴저서 하루 이틀 앞당기거나 연기하거나 해서라도 자리가 있다면 아시아나항공기를 타겠다고 했습니다.그것이 불가하다면 비용을 내가 더 부담해서라도 비즈니스 클래스로 업그레이드 해서라도 갈 수 있다면 그렇게 해 달라 하였습니다.돌아온 답변은 14,15,16일 모두 비지니스까지 합해서 만석이라서 아무것도 가능하지 못하다고 하는 거예요!!!아니,월요일 출발인데 금요일 저녘에 취소를 당하는 이런 황당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저는 오버부킹이 있다는 사실도 전해듣지도 못하고,이런 일이 생길 수 있다고도 듣지 못했는데 도대체 저보고 어쩌라는 건지...우리는 6월에 이미 예약한 상태였고,그 당시 오버부킹이 있을 수 있다는 소리를 전혀 듣지 못했는데,그 연락을 출발 이틀 반 전밤에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저는 이번 사건의 책임이 전적으로 누구에게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나의 정말 황당한,어디에도 하소연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이 글을 씁니다.정말 어이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011 자동차 현대블루핸즈 조홍식 2013-07-26
141007 기타 넷마블 이성민 2013-07-26
141006 기타 어바웃썸(건대점) 채주병 2013-07-26
141005 서비스 카라토 송영집 2013-07-26
141004 기타 노리샵 reply_s 2013-07-26
141003 생활용품 락피쉬 박민숙 2013-07-26
141002 서비스 동양스팀세차 아임소비자 2013-07-26
141001 기타 스위트폭스 김설화 2013-07-26
140999 서비스 동양스팀세차 아임소비자 2013-07-26
140998 휴대전화 윈윈대리점(SK) 권영하 2013-07-26
140997 유통 경동택배 이창호 2013-07-26
140995 휴대전화 원앤원 최용균 2013-07-26
140985 기타 더수련 장윤혜 2013-07-26
140984 기타 신동물병원 함성림 2013-07-26
140983 휴대전화 sk텔레콤 박비체 2013-07-26
140982 기타 아이템매니아 안승용 2013-07-26
140981 기타 에그걸 천숙녀 2013-07-26
140980 기타 나인오 이수행 2013-07-26
140979 통신 온세통신 윤덕원 2013-07-26
140978 digital 컴퓨터나라 조동기 2013-07-26
140977 휴대전화 연합정보통신 손진희 2013-07-26
140976 기타 블리자드코리아 송대윤 2013-07-26
140975 기타 슈즈라벨 박승언 2013-07-26
140974 생활가전 lg전자 김광배 2013-07-26
140973 생활용품 복지세탁소 한미경 2013-07-26
140972 식음료 터미널매점 김영석 2013-07-26
140969 기타 나이키

처리중

환불 처리
조성희 2013-07-26
140968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영민 2013-07-26
140967 휴대전화 엘지전자홍대점 정연수 2013-07-26
140966 식음료 동양푸드 이효택 2013-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