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끈 파손 관련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플레이어 ] 가방끈 파손 관련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동연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07-30 18:31:24

본문

얼마전 플레이어라는 사이트(http://www.player.co.kr)에서 가방을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7월11일경 구매 결제하여 보름정도 사용하였는데 어깨에 매는 가방끈이 파손(재봉선 튿어짐) 되었습니다. 해당 업체에 전화한 결과 파손된 사진을 올리라해서 사이트에 업로드 하였더니 돌아온 답변이 공정거래법의 착용권을 운운하며 사용을 하였기 때문에 새 제품으로 교환이나 환불이 안되고 무상 수선을 해 죽겠다고 합니다.
구매한지 한달도 안된 제품을 수선하여 사용하는것이 불쾌하여 왜 교환이 안되냐고 문의하였더니 계속 공정거래법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웹에서 찾아보아도 잘 검색도 안되고 관련 법규를 몰라서 문의 드립니다.
이런 경우 해당업체에서 설명하는 내용이 맞는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만약 부당한 처사라고 판단되어지면 강경대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1~2만언짜리도 아니고 11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구매를 하였는데 한달도 되지않아 불량품을 사용한다고 생각하니 매우 불쾌 합니다.
자세한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고가의 가방구입후 한달도 되지않아 하자가 발견되었는데 수선만 가능하다고하여 억울하시겠습니다. 제품 구입 시 상태에 대해 초기 확인을 해야할 책임이 소비자에게 있습니다. 가방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강제할수 없으며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강제할수 없으며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394 식음료 (주)동양유통 김윤희 2013-08-30
148393 생활용품 Showroom쇼룸 이성호 2013-08-30
148392 생활용품 위메프 오현주 2013-08-30
148391 서비스 0802222222 문영 2013-08-30
148390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하순귀 2013-08-30
148389 서비스 웨딩앤아이엔씨 전수진 2013-08-30
148385 기타 삼성 광고방송 김영식 2013-08-30
148377 자동차 sk엔카 안근배 2013-08-30
148369 기타 동학사 임현준 2013-08-30
148368 생활가전 이창훈 2013-08-30
148367 기타 스타일잇백 최소라 2013-08-30
148366 생활용품 한림종합상사 김정미 2013-08-30
14836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백인영 2013-08-30
148364 휴대전화 KT수호대리점 조혜인 2013-08-30
148363 기타 런던걸 배희진 2013-08-30
148362 기타 쇼핑몰 이혜림 2013-08-30
148361 통신 sk텔레콤 류영수 2013-08-30
148360 휴대전화 LG휴대폰 김혜영 2013-08-30
148359 휴대전화 핼로모바일대리점 이성훈 2013-08-30
148358 서비스 알뜰맘의알뜰한공구 장민희 2013-08-30
148357 서비스 금호고속 이용길 2013-08-30
148356 서비스 알뜰맘의알뜰한공구 장민희 2013-08-30
148355 유통 사료밑한약집 고재한 2013-08-30
148354 기타 양평해장국매운갈비찜 김정필 2013-08-30
148353 서비스 넥슨 박영진 2013-08-30
148352 기타 페티랑 홍석표 2013-08-30
148351 서비스 한글도매인등록센타 김도이 2013-08-30
148350 기타 (주)지에스엠디에이 임종철 2013-08-30
148349 기타 알스토어2 한병운 2013-08-30
148348 digital 11번가 김재형 2013-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