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잘못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태후사랑 천연염색 ] 소비자가 잘못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예슬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07-31 15:38:07

본문

안녕하세요,
원당시장 사거리맞은편에 있는 업체로 월요일날에 염색하러 갔었습니다,
그곳에서 와인색깔의 염색을 하고 거울을보는데,
정수리 부분과 머리카락 안 쪽에는 얼룩덜룩 색깔이 엉망으로 되있었습니다, 업체에게 뭐라고했으나,
 돌아오는
"말은 내가 3번은 해야한다고하지않았냐 그런데 왜그러냐,"
라는말뿐이었습니다,
설명을 할때에 정확한예시없이 이렇게될꺼라는 말없이
제 머리색만 보고서 한말입니다,
제가 염색을 처음해보는것도아닙니다,
스트레스를 머리에 푸는사람인데,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환불은요청하는중 영업방해라고 신고하여 쫒아냈습니다,
저는 앉아서 말만했는데도 말이지요,
물건파괴?그런 물상식한행동은 안했습니다!제 주장만했을 뿐이지요,
그리고 그사람이 저를 신고와동시에 저를 미하했습니다,
학생이라고 만만하게 보면서 말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염색이 잘못되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393 생활용품 Showroom쇼룸 이성호 2013-08-30
148392 생활용품 위메프 오현주 2013-08-30
148391 서비스 0802222222 문영 2013-08-30
148390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하순귀 2013-08-30
148389 서비스 웨딩앤아이엔씨 전수진 2013-08-30
148385 기타 삼성 광고방송 김영식 2013-08-30
148377 자동차 sk엔카 안근배 2013-08-30
148369 기타 동학사 임현준 2013-08-30
148368 생활가전 이창훈 2013-08-30
148367 기타 스타일잇백 최소라 2013-08-30
148366 생활용품 한림종합상사 김정미 2013-08-30
14836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백인영 2013-08-30
148364 휴대전화 KT수호대리점 조혜인 2013-08-30
148363 기타 런던걸 배희진 2013-08-30
148362 기타 쇼핑몰 이혜림 2013-08-30
148361 통신 sk텔레콤 류영수 2013-08-30
148360 휴대전화 LG휴대폰 김혜영 2013-08-30
148359 휴대전화 핼로모바일대리점 이성훈 2013-08-30
148358 서비스 알뜰맘의알뜰한공구 장민희 2013-08-30
148357 서비스 금호고속 이용길 2013-08-30
148356 서비스 알뜰맘의알뜰한공구 장민희 2013-08-30
148355 유통 사료밑한약집 고재한 2013-08-30
148354 기타 양평해장국매운갈비찜 김정필 2013-08-30
148353 서비스 넥슨 박영진 2013-08-30
148352 기타 페티랑 홍석표 2013-08-30
148351 서비스 한글도매인등록센타 김도이 2013-08-30
148350 기타 (주)지에스엠디에이 임종철 2013-08-30
148349 기타 알스토어2 한병운 2013-08-30
148348 digital 11번가 김재형 2013-08-30
148346 금융 경희사이버대학교 손형영 2013-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