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한테 책임을 묻는 상담자 '임홍'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모레퍼시픽 ] 소비자한테 책임을 묻는 상담자 '임홍'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화
  • 조회수 : 863회
  • 작성일 : 13-07-04 14:48:38

본문

아모레퍼시픽에서 나온 제품 '오가든 슬리머 카테핏'을 구입하고 복용중인 소비자입니다.
사무실 서랍에 꽉통채로 놓고 한개씩 빼서 먹고 휴지통에 버리고있는 중입니다.
18일치를 다 마시고 19일치(오늘)를 복용하려고 서랍을 열어서 한개를 꺼내어 복용하려고하려는데
개봉이 되어있는 상태로 마치 누가 먹고 넣어논거 마냥 밑바닥에 조금 내용물이 있는겁니다.
차라리 개봉이 안되어있고 내용물이 없거나 개봉이 되어있어도 내용물이 아예 없었으면 기분이 덜 상했을겁니다. 이걸 확인한 후 바로 소비자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점심시간이라 전화예약을 해놨는데 제가 업무중이라 못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죠. 상담사 '임 홍'씨가 받더군요.
이 모든 얘기를했는데 구입하신곳으로 가보시던지 그게 어려우시면 본사로 착불로 보내달라고하시더군요.
이것까지 좋습니다. 근데 이 분이랑 얘기를 하고있는데 저의 착오가 아니냐고 하더군요.
위에 썼듯이 먹고 바로 휴지통에 버리는 형태인걸 말씀드렸는데도 그렇게 얘기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만약 개봉이 안되어있고 내용물이 없거나 열려있어도 내용물이 아예없으면 지금처럼 기분이 나쁘지않았을거라고했더니 제 착오라고 말하시던분이 앰플하나를 택배로 보내주면 앰플 몇개를 보내주겠다는 식으로 얘기하시더군요. 제가 고객센터에 전화했던건 이런 부주위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싶었던거였는데,
이런식으로 얘기하시니까 정말 참을수 없이 화가나더군요. 그래서 그냥 고객센터에다가 올리겠다니까 그 분께서 그렇게하시라고하시더군요. 이게 말이됩니까? 만약 그 상담자분께서 제품을 사서 복용을 하시는 도중 이런일이 있었는데 상담자가 저한테 한것처럼 있으면 어떻게하셨을까요? 제품 이런식으로 온것도 기분 나쁜데 상담자까지 이런식이라뇨. 아모레퍼시픽에서는 상담자교육을 이런식으로 시키나요? 문제가 있었으면 그 부분에대해서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물으라고? 이건 정말 아닌것같네요. 그 상담자분께 고객센터에 그냥 올리겠다고했을때 그렇게하시라고 한게 그 분께 아무 책임도 안가니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상담을 하시면 안되시죠.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도 제품 부주위와 함께 상담사 교육도 더 철저하게 시키셔야할꺼같네요. 진짜 아모레퍼시픽 제품 어떻게 믿고 써야할지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72 생활용품 화진화장품 이옥화 2013-07-26
140870 생활용품 화진화장품 이옥화 2013-07-26
140866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차명지 2013-07-26
140865 기타 노랑풍선

처리중

여행비
김동현 2013-07-26
140864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선영 2013-07-26
140862 금융 주부 카페라떼 2013-07-26
140861 휴대전화 (주)좋은녀석들 조기준 2013-07-26
140859 휴대전화 넷마블 최종환 2013-07-26
140856 식음료 뚜레쥬르신월7 동점 서은미 2013-07-26
140854 휴대전화 유풀러스 조정식 2013-07-26
140850 휴대전화 skt 김종걸 2013-07-26
140845 digital 황태연 2013-07-26
140843 기타 티몬

처리중

구매취소
박수현 2013-07-26
140842 자동차 쌍용자동차 문태준 2013-07-26
140841 자동차 지엠대우 김지희 2013-07-26
140839 휴대전화 스카이(팬택) 박종호 2013-07-26
140835 서비스 나인짐 토탈휘트니스 유철희 2013-07-26
140834 생활용품 월마켓 후야 2013-07-26
140833 생활가전 시원한세상 고병규 2013-07-26
140832 기타 cj대한통운 신명근 2013-07-26
140823 기타 핑크피트 전련옥 2013-07-26
140820 생활용품 디오앤에프 권영학 2013-07-26
140819 통신 LG U+ 이기성 2013-07-26
140818 기타 문화교구 이은미 2013-07-26
140817 서비스 대신택배 공유원 2013-07-26
140816 기타 도서

처리중

도서판매
박선희 2013-07-26
140815 기타 엄마손세탁 조규천 2013-07-26
140814 서비스 옥션 배정민 2013-07-26
1408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창 2013-07-26
140812 통신 JCN울산중앙방송 장재혁 2013-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