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A/S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 베크 ] 가구 A/S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나경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7-30 01:12:41

본문

1년여전에 구입한 가구의 서랍이 다내려앉았어요.
그래서 가구에 붙혀진 스티커 A/S 번호로 전화했더니 김해지역업체 사장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가구 상태를 설명하자 A/S 을 요구하자 봐서 가는길에 해주겠다더라구요
기다려도 연락이없어서 몇일후 전화해서 날짜를 잡았어요
그날 오지않았습니다. 연락도 없고..
 
한주 뒤 또다시 전화해서 날짜를 잡고 기다렸지만 오지않고 역시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수차례 연락하고 문자도 남겼지만 이번엔 전화조차 받지않더라구요
이렇게 흐른 시간이 한달..

기어다니는 아기가 있어서 위험하다고 수차례 설명드렸는데..
서랍들이 모두 방에 늘려있는 상태거든요..
안방이 창고나 다름없어요

너무너무  화가 남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구 하자에 대한 수리가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가 계속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226 휴대전화 세티즌 중고판매자 오승철 2013-08-27
147225 서비스 포헤어 윤민헌 2013-08-26
147224 통신 멜롬 이선영 2013-08-26
147223 식음료 남양우유 박경수 2013-08-26
147222 휴대전화 sk텔레크 유인해 2013-08-26
147221 유통 (주)코리아꽃도매 장용기 2013-08-26
147220 휴대전화 남천동메가마트내휴대 정배성 2013-08-26
147219 기타 동물병원

처리중

동물병원
이진하 2013-08-26
147218 통신 pooq 김세한 2013-08-26
147217 생활용품 개인 제봉석 2013-08-26
147216 서비스 스토리투어 김경옥 2013-08-26
147215 기타 tente.co.k 송선주 2013-08-26
147214 통신 리더스코리아 김규열 2013-08-26
147207 기타 NSmall 이현주 2013-08-26
147199 기타 애플 서용비 2013-08-26
147198 생활가전 삼성서비스 센터 이재화 2013-08-26
147195 생활가전 LG전자 박재철 2013-08-26
147194 금융 (주) 다날 김영락 2013-08-26
147190 기타 코레스코 이영순 2013-08-26
147188 기타 제로로다이어트 황혜령 2013-08-26
147185 생활가전 lg 김종성 2013-08-26
147181 통신 LG U+ 정윤정 2013-08-26
147179 기타 네이버쇼핑 남궁별 2013-08-26
147173 통신 lg유플러스 마희라 2013-08-26
147170 기타 낫띵벗쿨 김승주 2013-08-26
147169 기타 (주)하늘지기 상조 정창옥 2013-08-26
147168 기타 엘리샹뜨 류재경 2013-08-26
147167 생활용품 CLRIDE.n 박상민 2013-08-26
147166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보람 2013-08-26
147165 기타 투바니 박소율 2013-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