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케이스 피해자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간지케이스 ] 간지케이스 피해자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희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7-31 19:46:50

본문

6월24일 주문해서  이틀뒤에받았는데  제가주문한 모델이아니라  반품했읍니다..통화불가....계속 전화안받아서 상품문의에 글남겼더니  바로처리해준다는 댓글만 남기고  연락두절... 배송완료라고돼있는데  상품후기에 화좀낼렸더니 관리자만 쓸수있다는문구가뜨네요  ㅋㅋ  이런싸이트 첨봐요  글올린 날짜도없고  남의글은  아예못보고 ... 눈치챘어야됐는데..내가 등신이지..이런일은  첨당해서 어이가없네요...29400원..돈은 얼마안되지만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생각하면  죽여버리고싶어요 ㅠㅠ어떻게해야  요런 사람들 죗값치르게하나요? 갈켜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반품후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53 기타 C&M경동케이블

처리중

고지의무
김성복 2013-08-24
146852 기타 cj대한운통 양혜진 2013-08-24
146850 통신 KT 한천수 2013-08-24
146849 통신 네비게이션센터 문건 2013-08-24
146848 생활가전 네고네고 신동호 2013-08-24
146847 휴대전화 LGU+/KT 최윤근 2013-08-24
146846 생활가전 가정 임선옥 2013-08-24
146845 기타 파일브이 김욱 2013-08-24
146844 서비스 트리콜 대리운전 마정곤 2013-08-24
146843 서비스 핫요가

처리중

요가환불
김양 2013-08-24
146842 서비스 대천 캐슬앤향기모텔 이세한 2013-08-24
146841 생활가전 티바테크놀로지 이상훈 2013-08-24
146840 휴대전화 cj홈쇼핑 강민주 2013-08-24
14683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문선화 2013-08-24
146838 생활용품 gs홈쇼핑 장수연 2013-08-24
146837 서비스 안산 샘 스튜디오 박규린 2013-08-24
146836 서비스 신도시주유소 김윤희 2013-08-24
146835 서비스 엘지전자 강정경 2013-08-24
146831 휴대전화 스카이 펜텍 이혜경 2013-08-23
146830 기타 TOMS 김인경 2013-08-23
146829 기타 와이즈캠프 이은선 2013-08-23
146825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강소연 2013-08-23
146823 휴대전화 나이스69tv 김경화 2013-08-23
146820 생활용품 하이마트(가야점) 김주근 2013-08-23
146813 기타 롯데닷컴 이소영 2013-08-23
146812 기타 코오롱스포츠 이용환 2013-08-23
146811 해결&감사글 현대해상화재보험 김규섭 2013-08-23
146810 통신 kt인터넷 이장우 2013-08-23
146809 기타 바로가발 이도예 2013-08-23
146808 digital 현주컴퓨터 이영희 2013-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