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서
  • 조회수 : 1,833회
  • 작성일 : 13-04-23 09:02:1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건설회사에 근무하는 현장소장입니다. 3년정도된 휴대폰이 밧데리를 자주 갈아줘야하는  번거로움이 때문에 신형의  헨드폰을 한달전에 구입하고 너무 화가나 글옵립니다.
45만원주고 구입한  헨드폰이 자주끊어지고 제가 주로 일하는 현장에는 통화 자체가 안되는건 물론 출.퇴는 통화중에는 자주끊어지고 통화품질이 너무 안좋아서 구입한 대리점에 갔더니 삼성a/s를 권해서 직장에 다니는 바쁜와중에 시간을 내어서 세번이나 방문을 했습니다.
만은 지역을 다니며 전화 업무가 중요한 직업이라서 전화기는 제 밥줄이기도 합니다. a/s 센타에 갈때마다 뽀족한수가 없고 기기마다 그렇수 있다고 2G 3G 운운하면서 이동 통신사로 떠넘기고 이동통신사에서는 2G 망이 줄어서 핑게를 대면서 삼성전자에서 기계를 팔지말았어쟈지 등등...
결론은 전화기가 2G라서 그리고 이통사에 2G망이 줄어서 전화가 끊어지고 연결이 잘안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요즘 4G가 대세인 요즘 왜 2G 전화기를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는 하고
끊어지는 것에 대하여 설명도 안해주고 판매후 나몰라라 하는 삼성전자야 말로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아직까지 폴더를 쓰는 사람들이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주로인데 시골에 사는 노인들을 봉으로 알고 상술에 혈안이되어있는 삼성전자를 개탄합니다
또 새 제품을 사고 한달 동안 받은 정신적 피해나 업무적 손실 때문에 핸드폰을 때려부수고 싶습니다.
이런일은 도대체 누가 책임을 어떻게 지는 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075 생활가전 삼성전자 권영미 2013-08-12
144069 기타 개인

처리중

환불
김희선 2013-08-12
144065 기타 구글플레이어 추성아 2013-08-12
144064 생활용품 타임런 황규범 2013-08-12
144053 금융 에이스보험 김석주 2013-08-12
144051 기타 지젤 윤소윤 2013-08-12
144050 서비스 클럽임페리얼 이현종 2013-08-12
144049 생활용품 메디365 전춘옥 2013-08-12
144048 생활용품 이너웍스 김원종 2013-08-12
144044 기타 제주항공(주) 이은영 2013-08-12
14404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동욱 2013-08-12
144041 기타 인터파크 정은난 2013-08-12
144039 통신 티브로드 유선방송 김학봉 2013-08-12
144037 휴대전화 1528 이정애 2013-08-12
144036 통신 KT 한종훈 2013-08-12
144032 서비스 아이짐 두재훈 2013-08-12
144031 기타 안녕윤수야 유소운 2013-08-12
144030 서비스 테크노컴 벨리 2013-08-12
144029 기타 신데렐라옷집 권영 2013-08-12
144027 기타 이지티켓 이혜진 2013-08-12
144018 기타 노리샵 최정월 2013-08-12
144017 기타 부동산&집주인 송가현 2013-08-12
14401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처리중

해지
허세화 2013-08-12
14401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주성 2013-08-12
144014 자동차 코오롱모터스서비스 김현도 2013-08-12
144013 기타 리본(지마켓) 한지혜 2013-08-12
144012 건설 광명전력공사 손제만 2013-08-12
144011 기타 트윙키걸 송은희 2013-08-12
144010 생활가전 lg전자 권경목 2013-08-12
144009 기타 리바트가구 최대성 2013-08-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