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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서비스센터 ] 휴대폰 때문에 계속 수리받고 화나는데 센터 때문에 더 화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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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나리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7-29 15: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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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떨림이 있어 여러번 수리하고 그외에도 소모품이나 다른 증상 때문에 수리를 많이 받았습니다 . 최근에 구포센터  김상철 기사에게 갔는데 응대하는 태도에 화가 납니다. 서비스 따위 무시하고 당당하게 액정불량이라고 수리 하더니 더심해졌습니다. 자재가 없에 세네시간 기다렸어도 사과한마디 없고 당연하단식이네요. 그흔하게 수리후에 잘되냐고 묻는 전화한통도  없습니다. 삼성에 글 남겨도 답변은 개선하겠단 글한마디뿐 제대로된 사과하나 받지 못했습니다. 꺼지는건 다반사에 화면에 핑크색으로 바뀌면서 흔들리고 작동이 전혀 되질않아 배터리를 꺼내야만 다시 작동됩니다. 인사도 안하고 건성건성 대충말하고 심해진 증상으로 또 방문을 했습니다. 안되서 다시 왔다고 하니 시큰둥합니다. 그래서  팀장하고 직접얘기하기로 하고 상담했습니다. 그런데 팀장 역시 화가나게 합니다. 수리내역이 다른센터가 많아서 해결하는데 더걸린다며 자기센터 수리는 한번뿐이라며 자기쪽으로 왔으면 더 나았을꺼라며 굳이 한번이란걸 계속 강조를 합니다.. 똑같은 삼성아닙니까? 애기가 있어 아무래도 일상이 애기위주로라 구포센터가 가까워도 일때문에 나가서 다른센터에 갔었는데 지금은 그까지 가기가 많이 불편해 여기왔는데 고장난건 해결도 안되고 화납니다. 증상 찍어논 것은 참고밖에 안된다며 말하는것도 잘라가며 자기 할말만 하더군요. 아니라고 하면서 계속 다른센터만 언급하며 애기하겟다고 그후 연락준단 말만합니다. 개인정도 동의받고 종전기록 남기는건 어느센터가 해결할껀지 센터 나누기 할때 필요한건가요? 날더운날 애기 데리고 택시 타가며 갔더니 휴대폰은 보지도 않고 가서 열만 받고 기계도 그대로 들고 왔습니다. 자기네들 형식. 절차만 중요하고 폰때문에 불편한 고객은 당하기만해야합니까? 굳어 기록 많고 하면 그쪽에일이 없고 힘들어도 고객은 근처에 센터가 있어도 기록 많은 곳으로 방문해야되나요? 기록 많은 센터가 해결하는게 원칙이라니 참 황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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