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끈 파손 관련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플레이어 ] 가방끈 파손 관련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동연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3-07-30 18:31:24

본문

얼마전 플레이어라는 사이트(http://www.player.co.kr)에서 가방을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7월11일경 구매 결제하여 보름정도 사용하였는데 어깨에 매는 가방끈이 파손(재봉선 튿어짐) 되었습니다. 해당 업체에 전화한 결과 파손된 사진을 올리라해서 사이트에 업로드 하였더니 돌아온 답변이 공정거래법의 착용권을 운운하며 사용을 하였기 때문에 새 제품으로 교환이나 환불이 안되고 무상 수선을 해 죽겠다고 합니다.
구매한지 한달도 안된 제품을 수선하여 사용하는것이 불쾌하여 왜 교환이 안되냐고 문의하였더니 계속 공정거래법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웹에서 찾아보아도 잘 검색도 안되고 관련 법규를 몰라서 문의 드립니다.
이런 경우 해당업체에서 설명하는 내용이 맞는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만약 부당한 처사라고 판단되어지면 강경대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1~2만언짜리도 아니고 11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구매를 하였는데 한달도 되지않아 불량품을 사용한다고 생각하니 매우 불쾌 합니다.
자세한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고가의 가방구입후 한달도 되지않아 하자가 발견되었는데 수선만 가능하다고하여 억울하시겠습니다. 제품 구입 시 상태에 대해 초기 확인을 해야할 책임이 소비자에게 있습니다. 가방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강제할수 없으며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강제할수 없으며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5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지명순 2013-08-22
146582 통신 LG유플러스 이상원 2013-08-22
146581 기타 하나투어 광진점 김문식 2013-08-22
146580 생활가전 삼성전자 염해순 2013-08-22
146579 휴대전화 SK 텔레콤 손신철 2013-08-22
146578 서비스 롯데홈쇼핑 양지현 2013-08-22
146577 기타 아이윌 클리닉 doodoo 2013-08-22
146576 생활가전 삼성 지명순 2013-08-22
146575 기타 아이넷스쿨 박인옥 2013-08-22
146574 서비스 연우치과 이대원 2013-08-22
146573 생활가전 전자랜드 김요섭 2013-08-22
146572 휴대전화 sk통신사 박미옥 2013-08-22
146571 서비스 가연결혼정보회사 장우선 2013-08-22
146570 기타 헤레이스웨딩컨벤션 서은화 2013-08-22
146569 생활가전 - 강보람 2013-08-22
146568 digital HP 남한희 2013-08-22
146567 금융 sc 저축은행 서영일 2013-08-22
146566 통신 KT 김건규 2013-08-22
146565 서비스 디지털익스트림즈 김정헌 2013-08-22
146564 서비스 아이넷스쿨 박인옥 2013-08-22
146560 생활용품 포베이비 조선정 2013-08-22
146559 금융 외환은행 김재선 2013-08-22
1465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예진 2013-08-22
146557 금융 개인 고상영 2013-08-22
146556 휴대전화 품바이 박성민 2013-08-22
146555 자동차 슈프림카 이지호 2013-08-22
146552 휴대전화 폰악세서리사이트 박정훈 2013-08-22
146542 유통 횡성한우백화점 강종환 2013-08-22
146535 휴대전화 품바이 박성민 2013-08-22
146534 식음료 건강식품사업부 안창현 2013-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