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플러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플러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진
  • 조회수 : 957회
  • 작성일 : 13-08-07 16:05:06

본문

2011.5.3 일날 LG U 플러스에 인터넷,TV, 070집전화를 계설하였읍니다...
계설하고 보니 TV를 켜는데도 리모콘 두개를 눌러야만 겨우 전원이 들어오고하여,
계속 사용하기가 너무 불편해 2011.8월달에 다른 통신사를 불러서  집에 설치된  LG U 플러스 선을
때버리고 다른통신사를 지금까지 쓰고 있는데,
인터넷에 알아보니 그때당시만해도 LG U 플러스를 계통하면,현금으로 \450,000원을 지급한다는 광고가
난무하고 있었고,  그광고를 보는 순간 아~ 속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저는 근처 이마트에서 엘지유플을 계통했는데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서2011.8월인가 그때  LG U 에 전화해서 해지를 원한다고 했더니 그럼 3년 약정이니 위약금 3년치를
다 지불하라고 하길래 ,  인터넷에선 LG U 계통하면 450,000원 상당의 상품권이 나온다 그랬는데,
난  아무런 해택도 못받았다고 하니 450,000상품권을 보내준다고 해놓고는 이십이삼만원 정도의 상품권밖에
보내주지 않고, 그리고는 저도 받은게 있으니 그러고 그냥 이날이때까지
매달 꼬박꼬박 한달에 39,050원씩이 통장에서 빠져나가고,,,전화해서 해지시켜달라고 해야지...
맘만 먹고 있다가  오늘 2013.8.7 LG U에 전화해서 그동안 이러이러하고 2011.8월부턴 다른 LG U 를
쓰지도 않는  요금을 계속 내고 있었다고 예기를 하고 해지시켜달라고 하니,
3년이 안됐기 때문에 남은날들에 대한 위약금 삼십육만얼마를 더 내어야지만 해지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1.12월달엔 그집에서 다른곳으로 이사를 해버렸기 때문에
LG U를 쓰고있으면서 안썻다고 거짓말 하는것도 아니고...

암튼 저는 2011년 8월부터는 쓰지도 않은 통신요금를 근 2년 동안 계속 내오고 있었는데,,,
억울하기도 하고 저도 그동안 좀 무심했던것에 대해 반성도 하면서...삶이 바빠서
그래도 2년정도 지났으니 해지해줄꺼라고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었나 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935 서비스 우리마당닷컴 정용우 2013-07-31
141930 금융 sk(주) 김상철 2013-07-31
141929 서비스 코롱익스프레스 김도영 2013-07-31
141928 생활가전 네오(neo)상사 박정환 2013-07-31
141923 기타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정유진 2013-07-31
141918 통신 sk 김형권 2013-07-31
141917 생활용품 월마켓 이선재 2013-07-31
141916 생활용품 르카프 우효진 2013-07-31
141915 기타 간지케이스 김태희 2013-07-31
141911 기타 11번가 짱구낚시 이혜림 2013-07-31
141898 생활가전 11번가 고해성 2013-07-31
141897 기타 11번가 기은영 2013-07-31
14189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희성 2013-07-31
141888 통신 KT 서윤태 2013-07-31
141887 생활가전 LG전자 김미경 2013-07-31
141886 생활용품 택지몰 김민희 2013-07-31
141885 생활용품 현대의료기 이은주 2013-07-31
141884 기타 스터디지니어스 신진란 2013-07-31
141875 서비스 몸짱휘트니스 이윤정 2013-07-31
141874 생활가전 LG전자 김미경 2013-07-31
141873 생활가전 LG전자 오한샘 2013-07-31
141872 기타 마랑 한정민 2013-07-31
141870 휴대전화 KT고객센터 이준엽 2013-07-31
141868 생활가전 lg전자 황경미 2013-07-31
141866 생활가전 lg유플러스 성혜은 2013-07-31
141865 생활가전 lg전자 황경미 2013-07-31
141863 생활용품 썬연료 조성연 2013-07-31
141859 생활용품 lotteimail 박근모 2013-07-31
141857 생활가전 느티나무펜션 이미용 2013-07-31
141856 서비스 (주)엔씨소프트 이성수 2013-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