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휴대폰 매입하는 인터넷 싸이트몰 예스폰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yesphone몰 ] 중고휴대폰 매입하는 인터넷 싸이트몰 예스폰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정
  • 조회수 : 2,296회
  • 작성일 : 12-12-28 17:19:20

본문

제가 분명 보낼때 배터리 두개와 배터리 충전용거치대와 그연결하는 잭. 그리고 휴대폰 이렇게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배터리 2개, 충전용거치대, 연결잭, 휴대폰 이렇게 보냈는데 택배받자마자 하시는 말씀

배터리가 하나밖에 없다는 어이없는소리, 거기다가 가격협상이 안되서 제가 다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다시 온 택배속에는 핸드폰과 거치대밖에 들어있지 않습니다. 제가 택배보낼때 옆에 계신분도 많으시고 택배도 다른분이 직접 보내주셨기때문에 분명히 기억합니다, 사진으로 찍어놓진 못했지만 이런거 가지고 사기를 치시다니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증거가 없을거라 생각하고 업체 마음대로 배터리와 잭을 다 빼버리고 보내셨습니다.

첨에 배터리 하나받았다고 할때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 홈페이지에 직접 글도 남겼습니다 근데 그글은 5분도 안되서 관리자 님께서 지워버리셨더라구요 2개나 남겨놨는데.. 정말 하나밖에 없었다면 저한테 전화를 했겠죠 근데 그러시지도 않더라구요 그냥 글만 지워버리시구, 이 업체 정말 이상합니다. 제 배터리 충전기 잭 돌려 주셨음 좋겠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yesphonemall.co.kr/sell.html 여기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휴대폰 매입하는 사이트에 보유하신 휴대폰(배터리2개포함)과 충전용거치대 그리고 연결하는잭을 보내신후 배터리가 1개밖에 없다고하여 반송받으셨는데 휴대폰과 거치대만 들어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사기성 업체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462 생활용품 쿠팡, 옐로우택배 최예지 2013-07-29
141461 생활용품 쿠팡, 옐로우택배 최예지 2013-07-29
141460 자동차 YJ모터스 조두성 2013-07-29
141459 기타 해동조구사

처리중

불량
이정상 2013-07-29
141458 통신 KT 박민규 2013-07-29
141457 자동차 쉐보르 연윤경 2013-07-29
141456 기타 개인 김도영 2013-07-29
141455 휴대전화 지오피아 배성광 2013-07-29
141454 digital 롯데마트 안정욱 2013-07-29
141451 유통 옐로우캡 택배 이혜림 2013-07-29
141443 기타 kg모빌리언스 오세헌 2013-07-29
141442 서비스 한진택배 신유섭 2013-07-29
141441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7-29
141440 서비스 강산 익스프레스 최효남 2013-07-29
141439 기타 유한종합상사 여창순 2013-07-29
141438 휴대전화 ks 라이프 엄원영 2013-07-29
141437 기타 44효ㅡ 임선우 2013-07-29
141436 기타 밤스 박주은 2013-07-29
141435 통신 sk텔레콤 이한주 2013-07-29
141434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학권 2013-07-29
141433 휴대전화 kt 홍영 2013-07-29
141432 휴대전화 삼성 최승연 2013-07-29
141431 기타 푸쉬몰 심재범 2013-07-29
141430 서비스 홍바 파티플래너 최주영 2013-07-29
141424 자동차 오토프로 여승구 2013-07-29
141423 digital 애플서비스센터 노석 2013-07-29
141422 digital 캐논 신경준 2013-07-29
141420 유통 갤러리패션 신선옥 2013-07-29
141418 기타 티몬 우명찬 2013-07-29
141416 유통 티몬 박상욱 2013-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