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년된 에어컨, 두번이나 가스를 넣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만 3년된 에어컨, 두번이나 가스를 넣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철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3-07-30 20:54:41

본문

2010년 이사를 하면서 고가의 일명 연아에어컨을 구입해서 5월에 설치했습니다.
그 해 7월에 처음 가동했으나 작동이 되지 않아 서비스를 받았는데 가스가 없어서 새로 넣었다고 합니다.
그 다음해 2011년 비가 많이 와서 그럭저럭 몇일 사용했습니다.

2012년엔 자카르타에서 동생가족이 찾아와서 여행을 다니느라 집에서 에어컨을 거의 틀지 않았구요.
올해 7월 26일 켰다가 따뜻한 바람이 나와서 27일 접수를 했습니다.

집이 울산이라 계속 불볕 더위인데 서비스센터에서는 8월 6일에 오겠다네요.
그 때는 저희집 휴가입니다.
재차 3일까지 방문 요청을 했습니다만, 안된다고만 합니다.

불볕 더위에 일주일도 훨씬 넘는 11일을 기다려야한다니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아서 사설로 가스를 넣었는데 가스가 샌다고 합니다. 현재 가스가 하나도 없다고 하면서 게이지를 보여주더군요.(사진 있음)

잘 사용을 하지 않는 기기라 새는지 안새는지 알 수가 없어서 고장이 나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업체에 기기 이상으로 거의 사용하지 않은 채로 3년 만에 또 가스를 주입해야 하는 거냐고 했더니,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데 주위에 알아보고 다른 업체에도 물어봤지만 기기 결함이 아니라면 보통 가스가 5~7년 정도는 거뜬히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상담하는 분에게 집에 있는 에어컨의 가스를 이런식으로 2~3년에 한두번씩 가스를 넣냐고 했더니 답할 수 없다고 하네요.

무상보증 2년이 지났지만 설치시부터 결함이 있었던 기기고 제 돈 들여 사설 가스 넣었다고 했더니 그래서 더욱 보상이 안된다고, 그럼 가스 빼겠다고 했더니 그래도 안된다. 지금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이 상담을 녹음했으니 제가 제 입장을 피력하는데 써도 되냐고 했더니 그것도 안된다고 합니다.(상담내용녹음)

이 부분은 삼성전자 제품보증서에 있는 수리용 부품은 있으나 수리불가능에 속하지 않나요?
고쳐 줄 기사는 있으나 방문이 어려우니깐요.

그에 합당한 정액 감가상각 후 환급을 받고 싶네요. 대안도 없는 상담들에 지쳐 다시는 상성 물건은 보기도 싫을 정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388 서비스 게스 청바지 오주현 2013-08-18
145387 기타 emsb sw7972 2013-08-18
145386 생활가전 삼성 이창수 2013-08-18
145385 생활용품 (주)야다

처리중

사기
권기영 2013-08-18
145384 생활용품 세븐스토리 김선화 2013-08-18
145383 생활가전 삼성 임희정 2013-08-18
145382 서비스 (주)동서익스프레스 엄태화 2013-08-18
145381 서비스 프라임출장부페 김슬기 2013-08-18
145380 기타 프라임출장부페 김슬기 2013-08-18
145371 식음료 스쿨푸드 임다솜 2013-08-18
145369 휴대전화 sora9 김미선 2013-08-18
145368 서비스 아고다 윤은진 2013-08-18
145367 서비스 수제화전문 세븐스토 임선영 2013-08-18
145366 기타 금성출판사 문정혜 2013-08-18
145365 식음료 참숯오리마을 김정희 2013-08-18
145364 기타 나주대성가스 손승혁 2013-08-18
145363 서비스 호스텔 코리아 박소라 2013-08-18
145362 기타 예스코 윤옥희 2013-08-18
145351 기타 쥴리엣 최효영 2013-08-18
145350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남이슬 2013-08-18
145349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정순 2013-08-18
145348 digital 아이나비 정서규 2013-08-17
145347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지영 2013-08-17
145346 digital 간지케이스 최보경 2013-08-17
145345 서비스 조갑경홈서비스 손병조 2013-08-17
145344 생활가전 LG전자 강아름 2013-08-17
145343 휴대전화 팬택 조성인 2013-08-17
145340 자동차 GM대우 쉐보레 안익수 2013-08-17
145335 기타 껌딱지 이지은 2013-08-17
145328 유통 cj홈쇼핑 김종화 2013-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