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 진료비 횡포 고발하고 싶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범동물병원 ] 동물병원 진료비 횡포 고발하고 싶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선덕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3-07-25 00:23:17

본문

우선 그 병원은 진료실이나 수술실이 전혀 없는 미용센터 같은곳입니다.
저희 강아지를 보자마자 지금 당장 수술안하면 죽는다고 당장 수술하라고 했고 수술비로 120만원의 수술비를
선불로 입금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수술끝나면 연락 준다고 집에 가라고 했슴니다. 수술비를 깎아달라고 하니 6명의 의사가 수술해서  20만원씩 나눠줘야 한다고 한푼도 깎아줄수 없다고 해서 일단 100만원을 지불했습니다.
저희 강아지는 열흘만에 죽었고 저는 차트를 요구했고 병원이 시설이 없어소 다른 병원에서 수술했다면
수술한 동물병원과 수술에 동참한 의사들 명단을 요구했으나 그 수의사는 말해줄 의무가 없다며 대답을 거부했습니다. 아마 창고같은 데서 혼자 뚝딱뚝딱 수술한듯 합니다. 앞으로도 그 수의사는 돈만 되면 강아지가 죽든말든 이런식으로 수술할듯 합니다. 영업정지나 징계조치 할 방법이 없을까요?
그 분이 더이상은 이런식으로 영업 할수 없기를 바랍니다.. 방법 알려 주세요
의사와 대화한 내용을 모두 녹취 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르시던 강아지의 상태가 좋지않다며 당장 수술을 권하여 수술후 얼마되지않아 죽었다니 매우 속상하셨겠습니다. 주의의무란 통상의 일반적 의사 또는 표준적.평균적인 의사가 갖추어야 할 그 당시의 의학수준과 의료기술에 따른 의무를 말합니다. 즉 의사책임은 보통의 의사가 의료행위의 당시 의학상 일반적으로 인정된 지식과 기술에 의하여 결과발생을 예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발생을 예견하지 못하고,그 결과발생을 회피할 수 있음에도 그 결과 발생을 회피하지 못한 과실이 있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수술시 주의사항에 대해 충분한 고지가 있었는지 확인후 구두상으로 하기보다는 해당병원측으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셔서 손해배송청구 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675 digital 하이마트 안상현 2013-08-14
144671 통신 넷마블 넷마블횡포 2013-08-14
144668 생활용품 큐티풀 김아영 2013-08-14
144667 digital KT 김해인 2013-08-14
144666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선영 2013-08-14
144664 기타 NC소프트 양동윤 2013-08-14
144661 기타 프레이어비즈탑 경민기 2013-08-14
144653 생활용품 향원섬유

처리중

옷분실
김보수 2013-08-14
144652 식음료 버거킹 김기원 2013-08-14
144646 기타 동아대의료원 김효정 2013-08-14
144645 생활용품 봉현숙 2013-08-14
144641 휴대전화 SK텔레콤

처리중

명의변경
김연복 2013-08-14
144634 기타 SK텔레콤 박정현 2013-08-14
144633 금융 신한생명 김경민 2013-08-14
144626 휴대전화 유플러스 조현기 2013-08-14
144623 기타 주)마이샵제나 이기호 2013-08-14
144622 기타 네일아트 전해주 2013-08-14
144619 생활용품 인천성모병원피부센터 김병찬 2013-08-14
144617 생활용품 (주)롯데 알미늄 박승희 2013-08-14
144616 통신 멜론 조은영 2013-08-14
144613 서비스 쉬즈애비뉴 정보람 2013-08-14
144612 서비스 김성미 2013-08-14
144610 기타 엘리시아 이민정 2013-08-14
144609 서비스 장독대옹기국수 주유린 2013-08-14
144608 기타 초콜릿 김혜선 2013-08-14
144605 생활용품 나이키 신정훈 2013-08-14
144602 서비스 리버벨리리조트 허익성 2013-08-14
144600 생활가전 부산글로리콘도 김봉수 2013-08-14
144599 통신 스카이라이프 문일수 2013-08-14
144594 금융 우리은행 최재명 2013-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