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kt 해지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올레 kt 해지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미
  • 조회수 : 441회
  • 작성일 : 13-07-23 14:25:55

본문

3년  넘게 3년약정 올레KT 를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올해 6월 16일 이사를 하게 되어

3년 이상 이용한 인터넷+TV2대 를 해지하고

인터넷+TV1대로 다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헌데 고지서를 보니 해지 하기전 금액 ( 34,720원 ) 보다 더 많은 금액( 35,480원 )이 청

구가 되었습니다.

TV한대를 15일동안 이용을 안하 였음에도 불구하고 금액이 더 많이 나와 문의를 하였더니

결합상품을 해지를 하게되면 요금할인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해지할때는 그런 안내받은적이 없었습니다. 요즘 기업에서는 고객과의 통화도 녹음된다던

데 확인 해보셔도 좋습니다.

그럼 당연히 한달을 꽉 채우고 해지하지 누가 중도 해지를 하겠습니까???

이것은 저 뿐만 아니라 올레KT 를 이용후 해지 하는 모든 사람들이 피해를 볼수 있는

상황인것같습니다.

가령 한달 30일 기준으로 봤을시 28일정도를 이용하다 해지를 하게되면

기존 지불하던 한달치 금액보다 훨씬 많은 금액이 부과가 된다는 것인데

이럴 경우 KT상담원이 이러한 사항을 제대로 안내를 안했을 경우

기업의 이익을 위해 소비자만 피해를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 하십니까?

그리고 KT상담원 이 안내를 안한것도 잘 못되었지만 무엇보다

KT상담원 을 통해 이런 말도 안되는 상품 규정을 가입자에게 적용시키는 기업 자체가 잘못

되었다고 봅니다.

가입유치에만 힘쓰고 해지할땐 그동안 이용해줘서 감사한게 아닌

오히려 소비자에게 피해를 전가하는 비양심적인 회사 !!!

어찌 우리나라의 대기업이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말만 대기업이군요,,,

저는 이 금액 지불 못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49 서비스 cj 오클락 이은영 2013-08-27
147348 기타 수박씨닷컴 박영주 2013-08-27
147347 기타 유니크 김유진 2013-08-27
147346 서비스 화산자동차공업사 김범준 2013-08-27
147345 기타 톰스타일

처리중

톰스타일
김기백 2013-08-27
147344 유통 KGB택배 이은정 2013-08-27
14734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정수기 권순봉 2013-08-27
147342 서비스 설명해주지않음 홍총표 2013-08-27
147341 서비스 KT telecop 최지연 2013-08-27
147333 통신 올레KT 김범규 2013-08-27
147329 금융 현대카드 황성욱 2013-08-27
147325 기타 팔공무역 이사영 2013-08-27
147324 서비스 vonee 김혜진 2013-08-27
147317 기타 로젠택배 김종희 2013-08-27
147311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동성 2013-08-27
147310 기타 개인 박세연 2013-08-27
147309 서비스 싸이프레스골프클럽 안병호 2013-08-27
147302 휴대전화 구글코리아 전미정 2013-08-27
147300 휴대전화 구글코리아

처리중

폭탄요금
전미정 2013-08-27
147299 기타 롯데홈쇼핑 오원정 2013-08-27
147297 기타 찌꾸의 독일구매대행 정지하 2013-08-27
147296 서비스 쿠팡 김자연 2013-08-27
147295 기타 헬로디바 최수린 2013-08-27
147294 생활가전 (주)하우스키퍼 정경모 2013-08-27
147293 기타 구글코리아 김충식 2013-08-27
147291 자동차 현대자동차블루핸즈 백승훈 2013-08-27
147288 서비스 북토피아 형종우 2013-08-27
147286 기타 슈즈굿 정혜림 2013-08-27
147284 생활가전 (주)진성 김우영 2013-08-27
147282 휴대전화 CJ E&M 이명숙 2013-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