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등산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2 ] k2등산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식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7-30 12:37:54

본문

수고하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발이 신발에 최고로 편안한 등산화를 구입하고자 브랜드를 믿고 큰맘먹고 구입한 k2 벨라등산화를 2년전에 백화점에서 20만원이상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등산화를구입 후 밑창불량과 방수가 되지 않아서 얼마전 a/s를 보냈는데 답변이 왔습니다.
하는얘기가 지금 제품이 불량이니깐 a/s가 되지 않으니 돈으로 준다고 하네요.
더 황당하게 만든얘기가 있습니다.
본사에서 하는 얘기가 5만원을 줄테니깐 없던걸로 하자고 하네요..
짐 시세가 5만원이니깐....
\이게 말이 됩니까??
5만원으로 무슨 등산화를 살수 있겠습니까?
글구 그 5만원이 무슨 의미인지??
그럼 그 등산화가 5만원도 하지 않는데 20만원 넘게 판매한다면 얼마나 소비자가 봉인지~~~
어휘가 없네요.
제가 보상받고 싶은건 그 신발과 동일한 제품을 다시 구해주시던지 아님 그당시 구입한 금액을 다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상을 받을수가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등산화구입후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처리불가하다며 터무니없는 보상가격 협상을 요구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 경과한 제품은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한 금액에 대해서만 보상을 요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가죽제품은 가죽이 전체 재질의 60%이상일 경우에 한하며 또한 신발류의 내용연수는 가죽 및 특수소재의 경우 2년이며 이외는 1년입니다. 6개월의 품질보증기간이 경과되어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른 내용연수별 사용기간별 배상비율로만 보상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최소 240일정도는 사용일수로 보이는 바, 내용연수가 1년인 경우 물품사용일수가 225~269일인 경우에는 40%를 보상토록 하고 있습니다.(신발류의 경우 세탁업 배상비율표를 따름)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519 서비스 수랜드펜션

처리중

펜션
박영민 2013-08-27
147518 생활용품 11번가 진선출 2013-08-27
147517 통신 강서티브로드

처리중

위약금
박은주 2013-08-27
147516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기백 2013-08-27
147515 기타 YBM 성균어학원 이윤표 2013-08-27
147513 생활가전 대우전자 노윤희 2013-08-27
147511 서비스 큐빅토크 김현주 2013-08-27
147509 유통 대한통운 택배 유상봉 2013-08-27
147496 생활가전 가정 임선옥 2013-08-27
147494 생활가전 경동택배 lg전자

처리중

배송피해
엄숙현 2013-08-27
147490 기타 쿄시츠비 윤용주 2013-08-27
147487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민우 2013-08-27
147486 생활용품 류영수가구 심성실 2013-08-27
147485 기타 티켓몬스터 이소림 2013-08-27
147481 기타 darkhopi 정혜정 2013-08-27
147471 서비스 후스퍼피 김영현 2013-08-27
147468 휴대전화 개인 노재선 2013-08-27
147467 기타 CGV 윤대만 2013-08-27
147464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박효진 2013-08-27
147462 휴대전화 kt 정금순 2013-08-27
147459 생활용품 개인 국중범 2013-08-27
147457 휴대전화 LG전자 석동수 2013-08-27
147453 금융 MG신용정보 이상진 2013-08-27
14745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이정은 2013-08-27
147449 기타 미스캔디

처리중

반품요청
박민지 2013-08-27
147448 통신 LG유플러스 이상진 2013-08-27
147447 식음료 대림선 박계숙 2013-08-27
147443 통신 tcn 이상원 2013-08-27
147442 생활가전 LG전자 김가은 2013-08-27
147439 기타 코리아피부과 김다영 2013-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