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갤럭시 핸드폰 밧데리 부풀어 오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서비스센터 도봉 ] 삼성갤럭시 핸드폰 밧데리 부풀어 오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순주
  • 조회수 : 233회
  • 작성일 : 13-08-16 12:26:48

본문

현재 삼성 갤럭시 S3 사용자입니다.
사용한지 1년이 다되어가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어느날부터 밧데리를 핸드폰에 낄때마다
핸드폰 커버가 잘 껴지지 않아서 밧데리를 확인해보니 핸드폰 밧데리가 부풀어 올라있었습니다.
평소에 전자기기는 막 다루지 않기 때문에 이번 핸드폰도 핸드폰 케이스를 1년내내 장착해서 사용했으며
밧데리 충전기 또한 커버를 띄지 않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핸드폰을 충전시에도 충전기를 연결하라는 메세지가 핸드폰에서 나오기전까지 임의대로 폰을 충전하거나
전원을 끄지 않은 상태에서 밧데리를 분리 한적도 손에 꼽을 정도 입니다.
그렇게 전자기기를 조심히 다뤘기 때문에 밧데리에 문제가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유심칩이 인식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폰이 먹통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원을 끄고 다른 밧데리를 꼈더니 핸드폰은 정삭으로 작동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부풀어 오른 밧데리 때문이었습니다.
그날 이후 밧데리를 자세히 살펴보니 밧데리 충전기에 밧데리를 넣고 뚜껑을 닫으면
뚜껑이 들릴정도로 밧데리가 부풀어 있었습니다.
부풀어 오른 밧데리 사용을 중지하고 서비스센터로 가서 밧데리에 대해 조치를 취해달라고 했습니다.
원인은 묻지도 않고 왜 밧데리가 이렇게 부풀어 오르는지에 대한 설명 조차 없이
밧데리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보증기간은 6개월이라고만 되풀이 했습니다.
핸드폰 밧데리는 작은 폭탄이라는 말도 있는데 이 작은 밧데리가 부풀어 올라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에서 보증기간만 거론하며 소비자 입장에서
사야한다고만 말하는 대기업의 조치에 너무 황당했습니다.
이런조치를 취한뒤 나중에 크게 폭발이 일어나거나 했을때 그때 조치를 취해주실건가요?
인터넷에 핸드폰 밧데리 부푼다는 검색어로 검색을 하면 저같은 피해자들이 많던데
저와 같은 상태로 고민을 하시는 분들에게 혹은 일어나지 말아야할 일들이 일어나기전에
삼성은 현명한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27 식음료 오뚜기 최윤정 2013-08-21
146226 서비스 홍천교차로 정영선 2013-08-21
146225 기타 황금부화기 와이엠에스코리아 2013-08-21
146224 휴대전화 스피드피시 성시군 2013-08-21
146223 금융 흥국생명 황정민 2013-08-21
146222 식음료 매일유업 배성은 2013-08-21
146221 금융 흥국생명 황정민 2013-08-21
146220 생활가전 하이탑av 이승일 2013-08-21
146217 생활용품 타임 배은숙 2013-08-21
146213 기타 (주)한티스 장명옥 2013-08-21
14621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선주 2013-08-21
146206 기타 티몬 강유진 2013-08-21
146205 금융 메리츠화재 노정현 2013-08-21
146204 휴대전화 엘지서비스센터 김서진 2013-08-21
146203 생활용품 최은정 2013-08-21
146202 휴대전화 핸드폰가게 이승주 2013-08-21
146201 생활가전 엘지전자 홍왕표 2013-08-21
146200 자동차 폐차장 김종근 2013-08-21
146199 서비스 현대H몰 임병홍 2013-08-21
146198 유통 kgb택배 김연경 2013-08-21
146196 생활용품 인터 파크 김윤호 2013-08-21
146195 기타 반지마을대학로점 장종철 2013-08-21
146188 기타 우정골프샵 한광석 2013-08-21
146185 기타 개인 윤달원 2013-08-21
146180 자동차 pirrasoft 김수정 2013-08-21
146179 기타 메디하임 김연지 2013-08-21
146178 통신 미투디스크 김병철 2013-08-21
146171 식음료 통신판매 이성구 2013-08-21
146167 기타 유레카샵 김경호 2013-08-21
146166 생활용품 인터파크 장광훈 2013-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