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회원 가입을 하였는데 월정액 회비 인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와우로또 ] 무료회원 가입을 하였는데 월정액 회비 인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춘종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13-07-23 14:37:48

본문

우연히 인터넷에서 와우로또라는 업체를 보게 되었습니다. 검색중 무료회원 창이 있어서 일단 무료회원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부터 한달에 서너번씩 당첨예비 번호를 제 휴대폰으로 보내 왔습니다.
무심히 지나가던 날에 가끔은 안내라는 문구로 한달 정액제 16500원 결재 문의라는 문구도 가끔 왔지만, 정식회원 가입은 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휴대폰 결재금액에서 소액결재로 16500원이 인출되었습니다.
5월, 6월, 7월 3개월동안 인출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저도 확인도 못해 봤습니다. 요금이 나오나보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재차 확인한 결과 와우로또에서 5월부터 16500원씩 결재를 한 것입니다.
분명히 무료회원 가입이라 되어있었고, 저는 무료회원에만 가입하였지만, 와우로또에서는 그 다음달부터 16500원을 인출해 갔습니다. 이 경우는 완전 사기입니다. 와우로또 홈페이지에 보시면 분명히 무료회원가입란이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소비자 기만이며, 사기행위 입니다. 아마도 본인 외에도 꽤 많은 사람들이 사기에 당하여 많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업체의 소비자 기만 행위는 근절 되어야 하며, 인출된 금액은 반드시
환급 되어져야 합니다. 업체에 전화하여 항의하였지만, 대답은 정식회원에 가입했다고만 되풀이 입니다.
삐른 시정을 부탁 드립니다.  와우로또 T.1644-214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 무료회원 가입후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 ARS결제 중재센터(http://www.spayment.org)로 접수하시면 되며 대리접수가 불가한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124 기타 GCN유학원 장은영 2013-08-07
143115 금융 ING생명 권백철 2013-08-07
143114 기타 월마켓 김다영 2013-08-07
143113 기타 skone 김도환 2013-08-07
143112 digital 로지텍코리아 박세훈 2013-08-07
143111 생활가전 LG 박정숙 2013-08-07
143110 휴대전화 마린 텔레콤 노태형 2013-08-07
143109 기타 현대홈쇼핑 서수정 2013-08-07
143108 휴대전화 sk법인특판 박아름 2013-08-07
143107 기타 이스타항공 성형기 2013-08-07
14310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종국 2013-08-07
143105 기타 티몬 한혜숙 2013-08-07
14310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희운 2013-08-07
143103 기타 KB 생명 최영희 2013-08-07
143102 기타 한솔교육 김동성 2013-08-07
143101 생활가전 삼보컴퓨터 신현식 2013-08-07
143100 서비스 북마크 남면현 2013-08-07
143099 생활용품 엘리샹뜨 문희숙 2013-08-07
143098 서비스 센텀W네일 최소라 2013-08-07
143097 기타 (주)현대스카이리조 석경준 2013-08-07
143096 서비스 롯데i몰cj몰Ak몰 황자영 2013-08-07
143095 서비스 롯데닷컴 원치옥 2013-08-07
143094 기타 강아지나라 서연희 2013-08-07
143093 생활용품 테톨 서유미 2013-08-07
143092 생활용품 테톨 서유미 2013-08-07
143091 자동차 (주)앤젠 배승준 2013-08-07
143084 식음료 화미식자재 박외화 2013-08-07
143083 유통 티켓몬스터 남유진 2013-08-07
143082 금융 서울보증보험 최윤근 2013-08-07
143081 통신 SK 텔레콤 박관순 2013-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