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안시켰다고 불친절하고 욕을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덕계칠암장어 ] 마니안시켰다고 불친절하고 욕을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수영
  • 조회수 : 325회
  • 작성일 : 13-07-25 21:03:30

본문

2013년 7월 25일
여느때와 같이 조카랑 4살배기 아들을 데리고 평산동 울 아파트 밑에 위치한 칠암 장어집에 장어를 먹으러
방문하였다. 꼬맹이는 먹지않으니 2인분을 시켰지만, 주인의 강요에의해 3인분을 시켰다.
일인분에 10000원이다. 적지않은 돈이었지만 트러블이 싫어서 시켰는데,,,
그담이 문제였다. 장어의 특성상 양념을 바르면 타는건 예사이다.
그게 싫은건 손님입장도 마찬가지이지만, 그럼 써비스 차원에서 미리 일러주던지 주인이 구워주기도하는데,
들으라는식으로 꼴랑 3인분시켜놓고 연기다태우고 어쩌고,,,,
귀에들리라는식으로 대놓고 큰소릴 쳐댑니다.
내돈주고 먹는 음식을 그딴소리나 듣고 먹으란 말인가여??
옆에 손님까지있는데 이건 뭔 행동인가여???
경남 평산동 평산농협옆 칠암 장어집을 고발합니다.
써비스가뭔지, 장사가 뭔지도 모르고 맘데로하려면 뭣하러 가게 오픈합니까?
조카 있는 앞에서, 4살배기 아들앞에서 소리치는 칠암 장어집을 고발합니다.
내용확인 하시고, 연락주세여~
근무외시간이라 이렇게 사연 남깁니다.
아직도 손이떨리네여~ㅠㅠㅠㅠㅠ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720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센터 고재훈 2013-08-14
14471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대규 2013-08-14
144718 기타 모노바비 정가희 2013-08-14
144717 생활가전 서산시재활용센터 이수연 2013-08-14
144716 기타 커플투데이 박준수 2013-08-14
144715 서비스 영웅의품격 구정도 2013-08-14
144714 통신 HCN부산방송 변석인 2013-08-14
144713 통신 티브로드강서방송 이정훈 2013-08-14
144711 digital 쿠팡, hp 임현숙 2013-08-14
144706 기타 허디거디 도승욱 2013-08-14
144700 서비스 구제작업복 강경숙 2013-08-14
144695 생활가전 레노버 이종순 2013-08-14
144693 digital 삼성전자 김대욱 2013-08-14
144692 자동차 (주)서주글로벌 김수찬 2013-08-14
144691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명남 2013-08-14
144690 건설 스카이싱크 최수열 2013-08-14
14468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영 2013-08-14
144688 기타 NC소프트 블레이드엔소울 2013-08-14
144687 서비스 위메프 김수현 2013-08-14
144684 식음료 콩샤벳 전상건 2013-08-14
144683 통신 lg

처리중

통신사
기평찬 2013-08-14
144681 식음료 맥도널드 이승희 2013-08-14
144678 서비스 hello tv 경 강한철 2013-08-14
144675 digital 하이마트 안상현 2013-08-14
144671 통신 넷마블 넷마블횡포 2013-08-14
144668 생활용품 큐티풀 김아영 2013-08-14
144667 digital KT 김해인 2013-08-14
144666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선영 2013-08-14
144664 기타 NC소프트 양동윤 2013-08-14
144661 기타 프레이어비즈탑 경민기 2013-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