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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에서 피해 ] 저가 펜션의 쓰레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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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승열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7-30 14: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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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를  이용하여  펜션을 확인하던중  가격이 좀 저렴한 가평  연인산에  위치한 
굴바위펜션을 구입하였읍니다.
바로  당일 이용  구입한거라 이마트가서  장도보고 조개와 새우등등 바베큐를 먹기위한
식품도 사서 한시간 반동안 열심히 펜션을  찾아갔읍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읍니다.
방 확인 한  순간  악 소리가 나더군요!!!!!
방 안에 곰팡이 냄새가  진동하고 이불은  얼마나 안빨았는지
이불에 곰팡이끼고  김치국물 까지 번져있더라고요!
방바닥은 먼지가 발에 묻고 냉장고를  열어보니 악취가 장난아니더라고요!
이정도 인데  화장실은  말씀안드려도  다들 짐작 가시겠죠?
즐거운  마음으로  놀러갔는데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그래서  환불요청 했더니 11번가 여서  구입했으니 그쪽에
 말 하라고  하더군요.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읍니다.
구워먹을  새우와 조개는 버리고 찜질방에서  하루를  보내야만 했읍니다.
바로 11번가에  환불요청 했더니 떠나요닷컴에  문의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어이없더군요.  상품성도  없는  물건을  당일치기 급할인이라고  하면서
환불은  까다롭고 다음날  연락이 왔는데 당일치기는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정말  어이없고 황당하더라고요!!!
이건  사기라고 생각했읍니다. 그럼  사용할수도  없는 물건을 팔고도
반품이 안된다는건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고  사기치는 것밖에  안되는겁니다
이건  범죄에 해당되는거고 대기업이란곳이 앞장서고  있다는거에 배신감이 이루 말할수 없네요...
11번가는  방관만  하더러고요.
판매자는  환불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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