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이전에 따른 기존 기기값 보조 및 사기 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핸드폰 ] 핸드폰 이전에 따른 기존 기기값 보조 및 사기 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민정
  • 조회수 : 795회
  • 작성일 : 13-08-06 10:46:5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평택시 합정동 휴대폰멀티샾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을 고발합니다.
제가 올해 소개를 받아 기존 SKT 사용을 하였는데, 엘지유플러스로 번호 이동을 하면, 기기값에 대한 보조금이 나와 기존 핸드폰 기기값 잔액에 대하여 납부 처리 하고, 신규로 가입한 번호 및 기기에 대한 단말기 대금은
제가 납부 하는 조건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런데, 2013년 7월30일 서울보증보험회사에서 기존 핸드폰 기기대금 601,050원이 연체 이자와 함께 남았다고 했고, 이대금을 미입금 시에는 전 금융사 신용불량 및 장기 연체자로 등재될 것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럼 저는 기존 핸드폰 기기대금과, 지금 핸드폰 기기대금을 2중으로 납부 해야 한다는 것인데, 대리점 직원은 분명히 엘지유플러스로 신규 번호로 기기까지 새로 하면 기존에 조회된 대금에 대하여 납부 처리 할 것이고,
또한, 결합 상품으로 인터넷과 TV 이용까지 해야 한다해서, 저는 기존에 핸드폰은 SKT, 집에서 인터넷 과 TV는 KT 사용하던것을 다 정리해서 그 직원 말대로 엘지유플러스 이동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이런 막대한 피해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기가 막힙니다.

저는 기존 핸드폰 기기대금 대납에 대한 모든 책임과, 엘지유플러스 가입시 핸드폰개통,인터넷,Tv수신까지 모든 가입을 선의 뜻으로 가입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막대한 피해를 받게되어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23 기타 아하토이 이응락 2013-08-13
144214 서비스 com119 송영수 2013-08-13
144213 식음료 코스트코몰 윤윤선 2013-08-13
144212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준호 2013-08-12
144211 서비스 휘트니스 박기백 2013-08-12
144210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김연미 2013-08-12
144205 서비스 스타일룩 이향자 2013-08-12
144195 자동차 개인택시 나항기 2013-08-12
144193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박지현 2013-08-12
144192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김연미 2013-08-12
144190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한반ㄷㅎ 2013-08-12
144182 식음료 돈치킨 박영돈 2013-08-12
144180 서비스 명성약국 지승훈 2013-08-12
144179 식음료 스시 김은진 2013-08-12
144178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효주 2013-08-12
144177 기타 고든필라테스 송창희 2013-08-12
144176 기타 편안한 제통의원 김미숙 2013-08-12
144175 기타 심플리크 허진 2013-08-12
144171 기타 편안한제통의원 김미숙 2013-08-12
144168 휴대전화 i-phon A/S 김태환 2013-08-12
144157 휴대전화 조이플 이종문 2013-08-12
144156 기타 MS통신 안병욱 2013-08-12
144155 식음료 허블리쉬 이은주 2013-08-12
144154 식음료 허벌리쉬 이은주 2013-08-12
144153 생활용품 온라인쇼핑몰 1번가 이문수 2013-08-12
144152 기타 노랑풍선 이준형 2013-08-12
144151 기타 500one 최민철 2013-08-12
144150 기타 펀디스크 유재명 2013-08-12
144149 기타 제이에스 꿔증차오 2013-08-12
144148 건설 우리산업개발 남동성 2013-08-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