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로 이전해달라고 했는데 건물주 반대로 못들어 온다고 해지 위약금 물으라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유 플러스 ] 이사로 이전해달라고 했는데 건물주 반대로 못들어 온다고 해지 위약금 물으라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자열
  • 조회수 : 1,458회
  • 작성일 : 13-07-15 09:52:26

본문

기존 서울집에 사용하던 100메가 인터넷상품의 약정이 거의 끝나가는 관계로
이번에 이사하시면서 해지하시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2달정도 남았는데 위약금이 6만원 넘게 발생한다고 해서
이전설치를 신청하기로 생각을 바꾸셨습니다.
다시 전화해서 문의하니 이사가는 곳에는 100메가 광랜상품으로 있어 설치 해달라고 했는데 신축건물이다 보니 건물주가 반대로 설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플러스 쪽은 못들어 오니 해지하시고 위약금을 저한테 부담 하라고 합니다 
이유를 물어봤더니 선은 있으나 건물주 때문에 못들어 가니 그런다고 하는데 제가 유플러스 인터넷선 때문에
집 이사하는것 까지 확인 해야 하나요 그리고 해지한다는 것도 아니고 설치 해달라는데 설치도 못하면서 해지하라고 하고 위약금을 물으라고 하고 ..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회사의 사정이고 이렇게 말했더니 설치불가능한 지역이면 위약금없이 해지가 가능하지만 이 경우는 광랜으로 설치가 가능하기에 위약금없이 해지도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은근슬쩍 위약금의 50% 절감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럼은 해지 마시고 설치해 달라고 하니 못한다고 하네요.
설치도 못하고 해지하면 위약금 내야하고 사용하지않은 인터넷요금은 두달동안 고스란히 내야하고요..
너무 황당해서 계속 얘기했는데 어쩔수 없다는 답변만 계속 들어서 여기 왔습니다.
금액이 크고 적고를 떠나 회사의 상황에 소비자가 무조건 맞춰야만 한다는게,
거기다 약정했던 상품을 일방적인 회사 사정으로 못쓰는데도 소비자는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따라가야한다는게
억울하고 화나네요. 위약금없이 해지가 불가능한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574 서비스 인터넷발급민원24 조승규 2013-08-09
143568 기타 돈버는 놀이터 - 2013-08-09
143567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강연 2013-08-09
143565 서비스 현대택배

처리중

배송
최보금 2013-08-09
143559 식음료 프렌치키스 김지훈 2013-08-09
143558 통신 LG 유플러스 신민주 2013-08-09
143557 기타 탑글라스 서성호 2013-08-09
143556 통신 sk텔리콤 우태영 2013-08-09
143555 휴대전화 sk telecom 김희영 2013-08-09
143554 서비스 티켓몬스터 이중일 2013-08-09
143552 기타 샵피라 조은수 2013-08-09
143551 기타 moop 박애린 2013-08-09
143545 기타 개인 오형규 2013-08-09
143543 기타 경동 나비엔 보일러 정윤정 2013-08-09
143542 기타 옥션 이옥진 2013-08-09
14354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정민 2013-08-09
143539 서비스 호반 강기환 2013-08-09
14353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종선 2013-08-09
143537 식음료 오뚜기 장영환 2013-08-09
143536 식음료 TGI, 쿠팡 김보애 2013-08-09
143532 자동차 티바이크 박미영 2013-08-09
143529 서비스 상림이엔지 현창언 2013-08-09
143524 기타 멕에듀케이션 엄미경 2013-08-09
143517 서비스 일산 롯데백화점 송은아 2013-08-09
143516 생활가전 삼성 최원주 2013-08-09
143515 생활가전 삼성 최원주 2013-08-09
143514 기타 멜론 최유정 2013-08-09
143513 기타 이천드레스샵 엄혜란 2013-08-09
143512 통신 올레 김지미 2013-08-09
143511 서비스 킹휘트니스 이경은 2013-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