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계약건에의한 해지요구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용인기남방송 ] 허위계약건에의한 해지요구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순태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7-22 15:46:29

본문

2008년도 11월경에 아내가 인터넷과 티비를 하나로 묵은 상품을 기남방송과 계약을 했던모양입니다.

당사자인 저는 그냥 모르고 있었던 사실이었지만.

제통장에서 매달 기남방송 명목으로 자동이체가 되더라구요~

아~ 그래서 아내가 제이름으로 계약을 했구나 생각했죠~

2013년 7월 현재 서비스가 너무 엉망임을 안 저는

다른 방송을 계약하기로 하고

2013년 오늘 계약 해지를 위해 통화를 했읍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계약자가 제가 아닌 제 아버님으로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계약자가 아닌 관계로 계약해지가 안된다구 하더라구요~

그런데 웃긴건. 방송비를 지불한 제가 계약자두 아니구,.

계약자가 틀리다는사실 조차 모르고 있었고.

그래두 제통장에서  돈은 계속 빠져나간다는것이지요~

그럼 지금껏.. 당사자는 모르고 다른사람과 계약후..

본인한테 통보도 없이

몰래 돈을 갈취해두 되는건가요?

해지도 안된다..

통장에서 돈은 계속 빼가겠다..

어떻 해야 합니까/...


다른지역 기남방송도 다 그런건가요?

해지를 위해 아버님과 통화연결까지 시켜줬읍니다..

역시 안된다구 하더군요~

그럼 어떻게 해지 해야합니까???

통장 비밀번호.인감까지 다 줘야하는겁니까?........

게약떄와 해지때와 너무 다른 행동..

기남방송  각성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결합상품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몹시 난감하시겠습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필요 시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076 휴대전화 한게임 김상명 2013-07-23
140075 통신 쇼대리점남원점 양용인 2013-07-23
140074 생활가전 광명해운대서비스 김동환 2013-07-23
140073 식음료 맥도날드 교대점 sk 2013-07-23
140072 휴대전화 액토즈소프트 이승민 2013-07-23
1400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형주 2013-07-23
140070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강고희 2013-07-23
140065 기타 럭키컴퍼니 박영미 2013-07-23
140064 기타 Cf성형외과 안나경 2013-07-23
140063 휴대전화 LG유플러스LG전자 김명선 2013-07-23
140062 기타 이마트 박진실 2013-07-23
140061 기타 캔디핑크 이예지 2013-07-23
140060 생활용품 지마켓 오윤미 2013-07-23
140049 금융 한국장학재단 박자혁 2013-07-22
140039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이은태 2013-07-22
140038 기타 롯데i몰

처리중

환불
이동진 2013-07-22
140037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이은태 2013-07-22
14003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혜 2013-07-22
140035 기타 티몬 이하늘 2013-07-22
140034 통신 너구리 문민정 2013-07-22
140033 생활용품 엘지홈쇼핑 김정애 2013-07-22
140032 digital 아이티컴퓨터(직산 장성욱 2013-07-22
140023 기타 티몬 이하늘 2013-07-22
140022 금융 흥국생명 김장현 2013-07-22
140021 기타 티몬-머시마슈신발 김채현 2013-07-22
140020 기타 티몬-머시마슈신발 김채현 2013-07-22
140019 식음료 샘표식품주식회사 오현준 2013-07-22
140018 생활가전 LG전자서비스센터 임영대 2013-07-22
140017 기타 수공지게차 한경훈 2013-07-22
140016 통신 푸르나 정현숙 2013-07-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