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수거 도중 발생한 문제에 대해 제 과실이라고 무조건 주장하는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엑시코 ] 반품 수거 도중 발생한 문제에 대해 제 과실이라고 무조건 주장하는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인호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7-30 16:35:5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3년 6월 9일 akmall 을 통하여 (주)엑시코 에서 수입 판매되는 짐볼의자(체어) 를 구매하였습니다. 표준적인 의자의 높이라고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높이가 턱없이 낮아 바로 반품 요청하였고,

이어서 한참 후 업체측에서 연락이 왔는데, 반품 포장 상태가 불량하여 상처가 났으니 환불이 불가하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처음 배송되어 개봉당시, 이렇다 할 스펀지나 뽁뽁이 진공 포장 등 구성품을 보호할 수 있는 포장은 전혀안되어있었으며, 그저 얇은 비닐막하나로 겉을 감싼채로 배송되었습니다.

반송시, 비닐을 분명히 감쌌고 제 과실이 있다면 그 비닐의 끝부분을 밀봉하지 않았다는 것뿐입니다.

만약 상품이 배송당시 진공포장 상태이거나 뽁뽁이(보호자재) 였다면 제 과실이 충분히 인정되겠지만
애당초 상품이 겨우 꽉 들어갈만한 박스에 얇은 비닐막하나 씌워 보냈기에 플라스틱이 그렇게 흠집이 날 수 있는게 말이 되는건지. 만약 상품에 그정도 상처가 나려면 왜 박스는 멀쩡한지 의문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업체측 말로는 택배측도 잘못이있는것 같지만, 그건 잘 모르겠고 여하튼 환불은 불가다라는 어이없는 답변만 계속했고, 자기는 유통관련 직원이고 C/S 관련 직원이 따로 있으니 연락주겠다 하여놓고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쇼핑을 중개한 akmall(애경쇼핑몰) 측에 전화를 걸어 claim 하려 했지만, 소비자 고발센터와 같은 심의 기관의 심의를 받아서 알려주는 방법이 가장 확실하다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밑의 첨부 사진을 열어 과연 개봉당시 확인하기도 힘든 이 기스!? 가 환불불가 사유가 되는지 정당한 심의 부탁드립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531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김문홍 2013-08-27
147525 통신 LGU플러스 윤만기 2013-08-27
147524 생활용품 체어펙토리 제봉석 2013-08-27
147521 금융 라이나생명 박영민 2013-08-27
147520 기타 홈앤쇼핑

처리중

톡젤네일
차현진 2013-08-27
147519 서비스 수랜드펜션

처리중

펜션
박영민 2013-08-27
147518 생활용품 11번가 진선출 2013-08-27
147517 통신 강서티브로드

처리중

위약금
박은주 2013-08-27
147516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기백 2013-08-27
147515 기타 YBM 성균어학원 이윤표 2013-08-27
147513 생활가전 대우전자 노윤희 2013-08-27
147511 서비스 큐빅토크 김현주 2013-08-27
147509 유통 대한통운 택배 유상봉 2013-08-27
147496 생활가전 가정 임선옥 2013-08-27
147494 생활가전 경동택배 lg전자

처리중

배송피해
엄숙현 2013-08-27
147490 기타 쿄시츠비 윤용주 2013-08-27
147487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민우 2013-08-27
147486 생활용품 류영수가구 심성실 2013-08-27
147485 기타 티켓몬스터 이소림 2013-08-27
147481 기타 darkhopi 정혜정 2013-08-27
147471 서비스 후스퍼피 김영현 2013-08-27
147468 휴대전화 개인 노재선 2013-08-27
147467 기타 CGV 윤대만 2013-08-27
147464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박효진 2013-08-27
147462 휴대전화 kt 정금순 2013-08-27
147459 생활용품 개인 국중범 2013-08-27
147457 휴대전화 LG전자 석동수 2013-08-27
147453 금융 MG신용정보 이상진 2013-08-27
14745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이정은 2013-08-27
147449 기타 미스캔디

처리중

반품요청
박민지 2013-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