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가스용기 가스누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썬연료 ] 휴대용 가스용기 가스누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연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7-31 16:57:10

본문

휴대용 가스용기에서 자연 누출이 발생된 어이없는 일이 생겨 고발합니다..
자택 다용도실(보일러실겸 일반 생활용품 보관실)에 휴대용 가스를 4개들이 한팩을 보관중이었습니다.. 얼마전부터 다용도실에서 가스냄새가나서 도시가스가 누출되나싶어 도시가스에 안전점검도받았내요..  결과는 배관누출은없다는거였고요.. 당연한결과였습니다.. 그래도 어디선가 자꾸 가스냄새가나는거에요.. 관리실에 문의도해봤고요.. 그런대 13년 7월13일 오후에 다용도실에서 뭔가새는 소리가나는거에요.. 가보니 휴대용 가스용기 밑바닥에서 가스가 분출되고있는겁니다..  압력밥솥에서 가스 나오듯 칙~~ 소리를 내며 분출되고있던거죠.. 열에 노출된것도 아니고 충격을가한것도아니고 자연상태 그대로입니다.. 비닐 팩도 뜯지않은 4개 모두 새어나와 빈용가 되어있더라구요.. 다행히 아무일도없었지만.. 근처에 불이라도있었다면 큰일을 모면하기는어려웠을겁니다.. 가스는 위험물로 지정되어 용기도 안전기준이있는걸로알고있는대 자연상태에서 누출이된다는것이 이해하기어렵내요.. 그것도 한개가아닌 4개 모두가요..  아내나 아이들이 놀라서 대피한정도로 피해가 마무리되었으니 다행이지 큰일을모면하고야 소비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용 가스용기에서 가스가 누출되어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03 생활가전 현대정보통신 권달원 2013-08-13
144402 서비스 프린트도움 임유진 2013-08-13
144399 기타 클레오광주점 이정애 2013-08-13
144393 서비스 명문리더스학원 최아름 2013-08-13
144391 서비스 리더스명문학원 최아름 2013-08-13
144390 기타 티켁몬스터 김동균 2013-08-13
144388 생활가전 LG전자 윤문규 2013-08-13
144387 식음료 로젠택배 방현정 2013-08-13
144385 생활용품 (주)그랜드플랜 이학산 2013-08-13
144383 생활가전 LG전자(수원) 조성익 2013-08-13
144370 자동차 (주)제시카 김동식 2013-08-13
144369 휴대전화 sk통신 류정의 2013-08-13
144368 생활가전 바디 프렌드 이혜선 2013-08-13
144363 생활용품 pinpin 이금주 2013-08-13
144362 식음료 로젠택배 방현정 2013-08-13
144361 기타 클레오

처리중

의류교환
이정애 2013-08-13
144359 서비스 대한통운 이재영 2013-08-13
14435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해성 2013-08-13
144356 생활용품 바우하우스 유진 2013-08-13
144352 기타 뽀또 정예은 2013-08-13
14435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조현기 2013-08-13
144349 생활가전 쿠팡 김은주 2013-08-13
144347 건설 동일건설 조명국 2013-08-13
144341 기타 넥슨 서하나 2013-08-13
144333 건설 강태희 강태희 2013-08-13
144330 생활가전 엘지 권지은 2013-08-13
144329 자동차 쉐보레 올란도 신지동 2013-08-13
144328 통신 SK브로드밴드 오소현 2013-08-13
144327 생활용품 삼성전자 이정화 2013-08-13
144326 휴대전화 S.K 조영구 2013-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