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 진료비 청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범동물병원 ] 악덕 진료비 청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선덕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7-30 00:08:58

본문

동물병원에서 120 만원의 수술비를 지불했습니다.
그 수의사는 여기서는 시설이 갖추어져 있지 못해서 다른 병원에서 수술해야 하며 동료들 6명과 수술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강아지가  열흘만에 죽아서 진료비 청구에 이의를 제기하며 차트를 보여 달라하니
차트가 없고 수술한 병원도 말하지 않습니다. 수술한 보조 간호사 이름조차도 말하지 않습니다.
120만원이 없어서 사람도 죽는데 진료비 명목조차 만들지 않고 병원이 아닌 창고 에서 보조 간호사 없이수술한듯한데 보호자 한테는 거짓말을 한것이 명백한테 이것은 소비자에게 자기네 서비스에 대한 거짓말로 설명하여 수술하게 하고 진료비 명목도 예시하지 않은 것은 당연히 징계대상이나 환불대상이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269 기타 티켓몬스터 이소림 2013-08-27
147267 생활가전 아이레보 게이트맨 이천화 2013-08-27
147263 생활가전 엘지전자 장연선 2013-08-27
147262 통신 Sk텔레콤 문소영 2013-08-27
147261 기타 비비앤슈슈 송진 2013-08-27
147260 휴대전화 SK텔레콤, 펜텍 이원국 2013-08-27
147259 생활용품 동양매직 박경량 2013-08-27
147258 유통 로젠택배

처리중

배달사고
홍대길 2013-08-27
147257 기타 지마켓 박찬숙 2013-08-27
147255 digital 뉴엔히트 윤지훈 2013-08-27
147254 기타 지마켓

처리중

반품 환불
박찬숙 2013-08-27
147249 기타 홈엔쇼핑 성운순 2013-08-27
147248 기타 옥션 김민경 2013-08-27
147247 생활가전 요한이네할인매장 류상아 2013-08-27
147246 기타 베러뷰티 박석연 2013-08-27
147243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이미정 2013-08-27
147241 생활가전 요한이네할인매장 류상아 2013-08-27
147235 기타 교원 김진숙 2013-08-27
147234 통신 강대하 2013-08-27
147233 유통 핑크돼지 이한솔 2013-08-27
147232 기타 보령제약 최경화 2013-08-27
147231 기타 에어컨 이정근 2013-08-27
147230 기타 빅앤걸즈 김선재 2013-08-27
147229 기타 신동아부동산컨설팅 이은명 2013-08-27
147228 휴대전화 lg u+ 최현석 2013-08-27
147227 생활용품 엘리샹뜨 서화진 2013-08-27
147226 휴대전화 세티즌 중고판매자 오승철 2013-08-27
147225 서비스 포헤어 윤민헌 2013-08-26
147224 통신 멜롬 이선영 2013-08-26
147223 식음료 남양우유 박경수 2013-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