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판매 및 취소처리를 자기 마음대로하여 구매자에게 피해를주는 판매자가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MacysKorea ] 물품판매 및 취소처리를 자기 마음대로하여 구매자에게 피해를주는 판매자가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제
  • 조회수 : 334회
  • 작성일 : 13-07-31 14:30:11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화가 너무 나서 이렇게 처음으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을 해봅니다.
제가 3주전쯤..시계를 하나 11번가라는 사이트를통해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50만원 정도였습니다. 분명 품절상태도아니였고 배송가능 상태였으며 구매가 완료되었습니다. 그래서 물품만 받으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대 1주일지나자 판매자에게 전화가왔는데요 물품 구매취소 처리를해주겠다는 말이였습니다. 왜그러냐고 하니깐 물품이 품절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분명 제가구매할땐 품절상태도아니였고 구매완료도 정확히 된 상태였습니다. 그런대 갑자기 품절이라고 취소처리하겠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일단 재고나올때까지 기다려주겠다고 나는 품절이아닌 상태에서 정확히 제대로 구매를했다고 말씀드렸구요. 물품을 받겠다고했습니다. 그런대 품절??이라고했던 판매자분께서 시계가격이 10만원정도 오른 상태에서 그시계를 아주 뻔뻔하게 판매하고있었습니다. 너무도 화가나서 3주동안 재고를 기다린나는 뭔가싶어서 전화를했습니다. 그러니까 판매자분께서 지금 이시계를 50만원에 판매하면 자기들한테 이득이없는 장사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니 제가 50만원에 판매를할때 산건대 3주후가지난 지금 60만원 가격에 제가 50만원으로 깍아달라한것처럼 말씀을하십니다. 그리고는 제가 구매한 물품은 취소처리하겠다고하십니다. 저는 당연 싫다고했습니다 그런대.. 전화로 더이상 할말이없다며 강제로 끊어버리셨습니다 다시전화했는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리고 아니나다를까.. 물품은 강제취소처리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소비자입장에서 화가납니다. 어떻게해야좋을까요?? 도와주세요 부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11 기타 브랜드박스 김나윤 2013-08-25
146910 서비스 지센 박지원 2013-08-25
146909 생활용품 월풀세탁소 배유리 2013-08-25
146908 서비스 모두투어 조정현 2013-08-25
146907 서비스 모두투어 조정현 2013-08-25
146906 기타 늘푸른홈마트 강병우 2013-08-25
146905 기타 충주공용버스터미널 김용필 2013-08-25
146904 건설 한림건설 박치영 2013-08-25
146903 휴대전화 kt 이상학 2013-08-25
146902 기타 스카이국토대장정 손기연 2013-08-25
146901 서비스 대선단 김진선 2013-08-25
146900 기타 국토대장정 손기연 2013-08-25
146899 생활가전 주연테크 서정미 2013-08-25
146898 기타 은혜씽크 김태윤 2013-08-25
146897 기타 롯데홈쇼핑 이진숙 2013-08-25
146896 기타 빅앤걸즈 김선재 2013-08-25
146895 기타 은혜씽크 김태윤 2013-08-24
146894 생활가전 린나이

처리중

제품하자
이은주 2013-08-24
14689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학은 2013-08-24
146892 생활가전 삼성이사몰 이재덕 2013-08-24
146891 식음료 현대컨벤션웨딩홀뷔페 정경옥 2013-08-24
146890 기타 심보아 2013-08-24
146889 서비스 언덕위의 작은집 남상현 2013-08-24
146888 식음료 여의도컨벤션웨딩홀 정경옥 2013-08-24
146887 기타 정하정 2013-08-24
146886 기타 조군샵 김병수 2013-08-24
14688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재형 2013-08-24
146884 자동차 르노삼성차 김용직 2013-08-24
146883 서비스 울산 삼산 어린왕자 노미정 2013-08-24
146882 생활용품 에코홈주식회사 오정숙 2013-08-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