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1,056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775 서비스 덕계칠암장어 장수영 2013-07-25
140764 기타 GS홈쇼핑 조은희 2013-07-25
140763 기타 드라이119세탁소 이보람 2013-07-25
140762 기타 한영관광개발 이현주 2013-07-25
140761 금융 신한생명보험 오상택 2013-07-25
140760 digital 11번가 이민형 2013-07-25
140759 digital 11번가 이민형 2013-07-25
140758 기타 개인 배동식 2013-07-25
140757 기타 롯데아이몰

처리중

교환신청
배선미 2013-07-25
140756 유통 한신가스 대구 북구 황병주 2013-07-25
140755 서비스 로또핫 황광훈 2013-07-25
140754 기타 고시클래스 이동원 2013-07-25
140753 기타 서지영 2013-07-25
140752 기타 서지영 2013-07-25
140751 서비스 CJ대한통운 엄소정 2013-07-25
140750 생활용품 베스티아 이범석 2013-07-25
140749 기타 화이트룸 오소라 2013-07-25
140748 기타 글로벌어학원 박정금 2013-07-25
140747 유통 CJ대한통운 택배 최상현 2013-07-25
140746 기타 위메이드 오혜미 2013-07-25
140745 서비스 한진택배 황인철 2013-07-25
140744 기타 쿠팡 강줄기 2013-07-25
140743 기타 쿠팡 강줄기 2013-07-25
140742 서비스 동부익스프레스 전지아 2013-07-25
140741 기타 쿠팡 강줄기 2013-07-25
140740 기타 중고나라개인고객 김상호 2013-07-25
140738 유통 cj택배 성숙희 2013-07-25
140737 생활용품 라비베드 강재규 2013-07-25
140731 생활용품 간지케이스 이강현 2013-07-25
140728 생활가전 LG전자 이민철 2013-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