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 가 싫어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이 나라 가 싫어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걸
  • 조회수 : 412회
  • 작성일 : 13-07-26 11:38:21

본문

얼마전 저희 아버지께서 급하게 대출을 받으려고 아무런 정보없이 대부업체에 의뢰 하여 필요한 금전문제를 해결 하셨는데요.
1달정도 지났을까 아버지 명의로 된 휴대폰 두건이 개통되어 요금청구가 됐습니다.
놀란마음에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명의도용 신고접수를 했는데요 명의도용건 이 기각 처리 됐다는겁니다.
상황을 알아보니
아버지가 급하게 대출신청을 할때 중형승합차량 안에서 몇가지 사인 을 했다고 하는데 그 서류가 sk텔레콤 신규 가입 신청서 였습니다. 두 건이나 개통 시킨것이죠...
그 대부 업체는 옥대부 라고 하고 휴대폰 이 개통된 대리점은 옥통신 이라는 통신업체였습니다. (이후 통신대리점은 문을 닫은상태고 담당 직원들 , 대부업체 직원들 모두 연락두절상태)
저희 아버지는 장애가 있습니다. 귀 가 않좋아요...연세는 65세... 법없이도 사실분 입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이런 내용들로 신고 접수를 했지만 도움 받기가 쉽지 안습니다.
sk측에선 일단 서류에 자필서명이 들어간 상태라 아버지가 인정하신거다. 명의도용으로 볼수없으니 경찰서에 사기 신고를 해야 맞다 고 합니다. 개통된 번호는 모두 직권해지 되어 있긴 하지만 기기 값은 아버지 앞으로 청구될것 같습니다.
우리가 바라는건 사기꾼 잡기위한게 아니라 기기값을 없애 달라는것인데 도움얻을 곳이 전혀 없습이다.
sk는 고객 입장을 우선시 하는게 아니라 사기당한 서류를 공적 으로만 보고 고객을 대하고 나 몰라라 등 돌리고 있습니다.
도와 주세요.. 어떻해야 되는건가요.. 억울하고 이 나라가 싫어지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62 휴대전화 이정희 2013-08-20
145861 서비스 anf휘트니스 이기호 2013-08-20
145860 생활가전 티몬 김우림 2013-08-20
145859 휴대전화 한게임 구글플레이 전재관 2013-08-20
145858 서비스 타라뷰티2 김은경 2013-08-20
145857 휴대전화 KT 박래훈 2013-08-20
145856 생활가전 LG전자 에어컨 김춘근 2013-08-20
145855 기타 비움(주) 유희경 2013-08-20
145854 식음료 웰바우스 이창용 2013-08-20
145853 기타 비움(주) 유희경 2013-08-20
145852 유통 멜리사룸 김자희 2013-08-20
145851 기타 공부의 신 진선진 2013-08-20
145850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이미선 2013-08-20
145849 휴대전화 한게임 전재관 2013-08-20
145848 서비스 (주)듀크네트웍스 박기태 2013-08-20
145847 기타 THE AKA 이은경 2013-08-20
145846 서비스 티브로 고중기 2013-08-20
145845 생활가전 LG전자 장연선 2013-08-20
145844 금융 현대캐피탈 도민수 2013-08-20
145843 기타 jordanshoe 박정준 2013-08-20
145842 자동차 LS트랙터 황종하 2013-08-20
145841 자동차 쉐보레서비스센터 김종화 2013-08-20
145840 서비스 빅박스유선방송 신현철 2013-08-20
145839 자동차 삼성자동차 조미자 2013-08-20
145838 금융 법률사무소 궁금이 2013-08-20
145837 기타 로젠택배 김유정 2013-08-20
145836 생활가전 LG전자 최경림 2013-08-20
145835 휴대전화 엘지 폰케어 김용욱 2013-08-20
145834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성진 2013-08-20
145833 자동차 쉐보레 최광식 2013-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