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일반 분양자- 내부 설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상도 엠코 2차 아 ] 아파트 일반 분양자- 내부 설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명자
  • 조회수 : 516회
  • 작성일 : 13-07-24 10:28:56

본문

상도동 엠코 2차  아파트  일반분양자 입니다.( 구45평)
얼마전 사전 점검을  다녀온 후  방 1개에  천장형 에어컨 설치가 되어있지 않기에 집에와서 분양계약시
받았던  책자를 자세히 살펴보았더니-" 천정형 에어컨- 각실별 냉방 제어가 가능하며 쾌적한 환경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란 문구를 발견 하고 분양팀에 물어보았더니  일반 분양자 중 한명도 에컨 설치에 대한 문의가 없었으며  모델하우스에 원래 설치 되어있지 않았다. 모델하우스를 보았기에 설치가 되어있지않다라는 답변과  "각실별 " 이란 에어컨이 장착된 방 이란 문구로 해석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각실 제어 난방 온도조절기- 각 실별 스위치 일체 형난방온도 조절기 설치" 란 문구의 해석도 보러가 설치된 방이란 문구로 해석해야 하냐고  물었더니 그렇답니다.
 아파트 분양시 보일러가 설치되지 않는 방, 보일러 설치를 선택해야 하는 건가요?
이런경우 처리방법에 대해 궁금합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으신 아파트의 내부설치 관련하여 미시공을 주장하는 해당 항목이 분양계약 내용에 포함되었는지 여부에 따라 그 이행을 청구할 수 있을지의 여부가 결정됩니다. 분양 카탈로그의 내용 또한 분양계약의 내용으로 볼 여지가 있으므로 견본주택이나 다른 광고에 달리 표시되는 등의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시공요구가 가능할 것이며 해당건설사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38 금융 법률사무소 궁금이 2013-08-20
145837 기타 로젠택배 김유정 2013-08-20
145836 생활가전 LG전자 최경림 2013-08-20
145835 휴대전화 엘지 폰케어 김용욱 2013-08-20
145834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성진 2013-08-20
145833 자동차 쉐보레 최광식 2013-08-20
145832 기타 티니타운 이승훈 2013-08-20
145831 건설 극동씨엔씨

처리중

교환불가
이현노 2013-08-20
145830 기타 아이스타

처리중

환불문의
장미희 2013-08-20
145829 기타 (주)백두종합기계 강신묵 2013-08-20
145828 기타 jtn미디어 김소라 2013-08-20
145827 유통 소몰 용환구 2013-08-20
145826 유통 디자인무아 대림바스피해자 2013-08-20
145825 기타 왕방계곡 조금옥 2013-08-20
145824 통신 SK B TV 박정훈 2013-08-20
145823 기타 비욘드 박소희 2013-08-20
145822 서비스 하나로솔루션 유병수 2013-08-20
145821 기타 오지네트워크 임유진 2013-08-20
14582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배경란 2013-08-20
145819 기타 현대h몰

처리중

현대h몰
홍사랑 2013-08-20
145818 식음료 숲속정원 불만자 2013-08-20
145817 기타 대성에너텍 손종규 2013-08-20
145816 기타 jtn미디어 김소라 2013-08-20
145815 생활용품 옥션 옥션피해자 2013-08-20
145814 생활용품 개인 박상민 2013-08-20
145813 서비스 아시아익스프레스 박지혜 2013-08-20
145812 기타 아이꼬 최봉준 2013-08-20
145811 기타 보아스베이 금민지 2013-08-20
145806 기타 홈플러스 박수진 2013-08-20
145803 생활가전 대우 이희정 2013-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