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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니아에어컨 ] 위니아는 책임회피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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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양외숙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7-19 12:49:48

본문

안녕하세요
울산사는 양외숙입니다
2007년 5월에 현대중공업에서 위니아랑 협약해서
그당시 특판으로 에어컨 두대를 구매한 사람입니다
하나는 미용실에 쓰고 있고 하나는 가정에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문제가 발생하는것은 가정에 쓰고 있는 에어컨입니다
이사를 한것도 에어컨을 이동한적도 없는데
어느순간인가 하얗게 서리처럼 나오던 냉매가 나오질 않는 거예요
그래도 평수가 크다보니 선풍기키고 에어컨울 돌리다보면 시원해져
그냥 사용하다가
2011.8..에어컨A/S를 받았습니다
혹 냉매가 세는건 아닌가요 아니요 잘못된곳 없고요
혹시 이동한건 아닌가요....아니요~~
냉매 보충만 했습니다 기사분이 하시는말씀..
그리고 55000원정도주고 A/S를 받았습니다
냉매 일부보충이라고 말하라고 하더군요 안그럼 요금이 더 부과된다고

그리고 2013.7A/S를 불렀습니다 이런 경우가 어딧냐고
이동한것도 아니고 냉매보충을 이리자주하는 경우도 있느냐...항변했죠
기사분이 에어컨을 돌려 놓고 옥상으로 올려갔습니다
신랑이랑 같이 올라가서 내부를 확인한 결과 제품결함으로 보이는 부분을
찾았습니다...냉매가 나오는 부분 패드부분이 있는데 그부분의 패드가 나사를 조여도
붙지를 않는것입니다
이건 기계를 모르는 사람이 보아도 하자이지 않나요
그리고 내려오셔서 기사분이 하시는 말씀이 울산에 지금 접수되는건이 이건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냉매보충비를 할인해준다고 하는군요 삼만원만 달라고 하네요
자기 제품의 결함인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왜 보충비를 할인해주나요

기사분이 보시기에도 그당시 제품이 하자로 보이신다는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고객센터로 전화를하고
울산센터장이랑 통화를 하다가 이상한사람 취급하길래 가만 안있을거라니깐
알아서 하시래요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한다니깐 나라에서 고쳐주라고 판결나면
고쳐준답니다

이건 대기업의 횡포가 아닙니까..
2년이라는 기간 어떻게든지 끌고 나가서 기간 지나면 무상기간
끝났다 유상이다하고 돈받는 관습인가요 너무 억울합니다
그리고 2007년에도 50000원보다 더 비싼 요금을 받았으면서
올해 30000원을 받는다는건 제품의 하자를 인정한다는 거잖아요
그러면서도 막말하고 이렇게 고객을 우롱하는
막말하는 위니아 고발합니다...조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정에서 사용중인 에어컨의 냉매보충 A/S가 제대로 이루어지지않고있어 사용하시는데 많은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제품 자체에서 냉매가스가 누출되는 사실이 확인되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임이 인정될 경우 품질보증기간에 동일 하자가 3회째 발생한 경우이므로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에어컨의 실내기와 실외기에는 동 배관을 통해 냉매가스가 유입되므로, 플레어 나사 조임 불량, 배관훼손 등 제품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 가스 유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누출 부위를 찾기 위해서는 제품 분해 후 압력을 체크하여 확인하여야 할 것입니다. 업체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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