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년된 에어컨, 두번이나 가스를 넣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만 3년된 에어컨, 두번이나 가스를 넣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철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3-07-30 20:54:41

본문

2010년 이사를 하면서 고가의 일명 연아에어컨을 구입해서 5월에 설치했습니다.
그 해 7월에 처음 가동했으나 작동이 되지 않아 서비스를 받았는데 가스가 없어서 새로 넣었다고 합니다.
그 다음해 2011년 비가 많이 와서 그럭저럭 몇일 사용했습니다.

2012년엔 자카르타에서 동생가족이 찾아와서 여행을 다니느라 집에서 에어컨을 거의 틀지 않았구요.
올해 7월 26일 켰다가 따뜻한 바람이 나와서 27일 접수를 했습니다.

집이 울산이라 계속 불볕 더위인데 서비스센터에서는 8월 6일에 오겠다네요.
그 때는 저희집 휴가입니다.
재차 3일까지 방문 요청을 했습니다만, 안된다고만 합니다.

불볕 더위에 일주일도 훨씬 넘는 11일을 기다려야한다니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아서 사설로 가스를 넣었는데 가스가 샌다고 합니다. 현재 가스가 하나도 없다고 하면서 게이지를 보여주더군요.(사진 있음)

잘 사용을 하지 않는 기기라 새는지 안새는지 알 수가 없어서 고장이 나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업체에 기기 이상으로 거의 사용하지 않은 채로 3년 만에 또 가스를 주입해야 하는 거냐고 했더니,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데 주위에 알아보고 다른 업체에도 물어봤지만 기기 결함이 아니라면 보통 가스가 5~7년 정도는 거뜬히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상담하는 분에게 집에 있는 에어컨의 가스를 이런식으로 2~3년에 한두번씩 가스를 넣냐고 했더니 답할 수 없다고 하네요.

무상보증 2년이 지났지만 설치시부터 결함이 있었던 기기고 제 돈 들여 사설 가스 넣었다고 했더니 그래서 더욱 보상이 안된다고, 그럼 가스 빼겠다고 했더니 그래도 안된다. 지금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이 상담을 녹음했으니 제가 제 입장을 피력하는데 써도 되냐고 했더니 그것도 안된다고 합니다.(상담내용녹음)

이 부분은 삼성전자 제품보증서에 있는 수리용 부품은 있으나 수리불가능에 속하지 않나요?
고쳐 줄 기사는 있으나 방문이 어려우니깐요.

그에 합당한 정액 감가상각 후 환급을 받고 싶네요. 대안도 없는 상담들에 지쳐 다시는 상성 물건은 보기도 싫을 정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49 기타 핑크피트(쇼핑몰) 김융희 2013-08-23
146748 기타 (주)키스컴플러스코 유리한 2013-08-23
146747 자동차 현대자동차써비스 탁서윤 2013-08-23
146746 식음료 한국야쿠르트 최은주 2013-08-23
146745 기타 제일수도설비 윤완석 2013-08-23
146744 기타 g마켓 조용석 2013-08-23
146743 기타 노암슈퍼 나들가게 최학운 2013-08-23
146737 자동차 한국곡유리 김성 2013-08-23
146728 서비스 김밥천국 어현숙 2013-08-23
146727 통신 낙동방송 조소영 2013-08-23
146726 식음료 파파이스 조윤정 2013-08-23
146725 건설 인테리어 양재명 2013-08-23
146724 생활가전 LG전자 박태현 2013-08-23
146723 유통 남양유업 김선희 2013-08-23
146722 기타 캘리핫요가강변점 김경선 2013-08-23
146721 유통 슈즈몽 김나래 2013-08-23
146720 기타 대림바스 송명애 2013-08-23
14671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영규 2013-08-23
146713 서비스 ADT캡스 장명훈 2013-08-23
146712 자동차 보배드림 이경원 2013-08-23
146711 휴대전화 개인 김덕규 2013-08-23
146710 식음료 예산휴게소대전방면 윤지수 2013-08-23
146704 자동차 대창카써비스 최건주 2013-08-23
146701 기타 스타일 바이얌 박풀 2013-08-23
146700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윤상혁 2013-08-23
146699 통신 파일브이 박기영 2013-08-23
146698 통신 sk브로드밴드 최규식 2013-08-23
146697 digital (주)현대티앤알 윤준섭 2013-08-23
146696 기타 시네파크 정승호 2013-08-23
146695 생활가전 지마켓 권영기 2013-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