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롯데몰 통해서 구입했는데 환불도 안해주고 연락도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사파머신 ] 안마의자 롯데몰 통해서 구입했는데 환불도 안해주고 연락도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열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3-08-02 07:40:04

본문

롯데아이몰을 통해 SF-7700이라는 최고급 사양이 롯데몰에서 할인해서
판다고 안내를 해주더라고요 한국 사파머신에다 전화를 거니
그래서 구매를 해서 아버님 생신에 드릴려고 큰맘 먹고 구매를 했는데
베이지색을 구매를 했는데  블랙을 갔다 주어 놓고선
취소를 하고 싶다고 하니 위약사양이 10%나 된다고 하면서
태클을 걸더라고요 어느정도는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금액이 너무커서
이해안된다고 했더니 위약 사항에 나와 있더라 하더라고요
그래니 할말이 없어 롯데 아이몰에다 연락을 했는데
롯데 아이몰은 연락도 없어 여기다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정말 살면서 부모님께 항상 받기만해 효도 한번 하자고 선물한 의자때문에
골피아픕니다. 베이지색을 주문했는데 블랙을 가져가 놓고서는 한다는 소리가
위약사양이 10%가 있으니 지불하라고만 하고 판매한 롯데아이몰은 연락이없고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주문하신 안마의자의 색상을 다르게 배송해놓고는 위약금까지 요구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색상을 잘못보낸것이므로 위약금을 요구하는것은 부당하다 볼수 있습니다. 구입처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43 기타 노암슈퍼 나들가게 최학운 2013-08-23
146737 자동차 한국곡유리 김성 2013-08-23
146728 서비스 김밥천국 어현숙 2013-08-23
146727 통신 낙동방송 조소영 2013-08-23
146726 식음료 파파이스 조윤정 2013-08-23
146725 건설 인테리어 양재명 2013-08-23
146724 생활가전 LG전자 박태현 2013-08-23
146723 유통 남양유업 김선희 2013-08-23
146722 기타 캘리핫요가강변점 김경선 2013-08-23
146721 유통 슈즈몽 김나래 2013-08-23
146720 기타 대림바스 송명애 2013-08-23
14671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영규 2013-08-23
146713 서비스 ADT캡스 장명훈 2013-08-23
146712 자동차 보배드림 이경원 2013-08-23
146711 휴대전화 개인 김덕규 2013-08-23
146710 식음료 예산휴게소대전방면 윤지수 2013-08-23
146704 자동차 대창카써비스 최건주 2013-08-23
146701 기타 스타일 바이얌 박풀 2013-08-23
146700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윤상혁 2013-08-23
146699 통신 파일브이 박기영 2013-08-23
146698 통신 sk브로드밴드 최규식 2013-08-23
146697 digital (주)현대티앤알 윤준섭 2013-08-23
146696 기타 시네파크 정승호 2013-08-23
146695 생활가전 지마켓 권영기 2013-08-23
146694 기타 티몬 양주연 2013-08-23
146693 자동차 프로비아 신은영 2013-08-23
146692 통신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조형구 2013-08-23
14669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유정 2013-08-23
146690 기타 웅진코웨이 조용대 2013-08-23
146689 서비스 KGB 조병준 2013-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