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본다 미라클(블랙박스) 제품 하자에 따른 A/S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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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본다(주) ] 다본다 미라클(블랙박스) 제품 하자에 따른 A/S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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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철수
  • 조회수 : 513회
  • 작성일 : 13-07-05 11: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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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홈쇼핑)을 통해서 다본다 미라클 블랙박스 제품을 구입하여 전문장착점에서 장착비(5만원)를
주고 장착하여 사용하던 중 야외에 주차 후 돌아와보니 유리면에 부착한 블랙박스가 차안의 열기를
이기지 못하고 떨어져서(제품의 장착부위와 3M 양면테이프가 부착성이 불량함) 재부착하여도 지속적으로
떨어져서 A/S센터에 전화를 하였더니 현재 그런 문의가 많이 오는데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고 있는
중이라면서 양면테이프를 다시 보내줄테니 새로 부착해보라고 해서 다시 부착했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여서
장착점에 찾아가서 장착점에 있는 테이프로 붙여봐도 마찬가지고 글리콜을 이용해서 시도를 해봐도
부착이 되지 않아서 협의해보니 제품 거치대를 다른 것으로 바꿔서 해보는 것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음.
(장착점에서 직접 판매하고 있는 제품은 그런 경우가 많이 없다고 하면서)
그래서 다본다 A/S센터에 그런 이유를 설명하고 이것 때문에 너댓차례나 장착점을 방문하고 한 것을
이야기하면서 설명했으나 양면테이프는 다시 보내줄 수 있으나 거치대는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고 하여
거치대를 바꾼다고 안떨어진다는 보장도 못하면서 팔아먹겠다는 소리를 듣고 최소한 기업의 도리가
아니라고 판단하여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관리자와 통화를 하고 싶다고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해도 직접 통화는 안된다고 합니다. 
근본적인 문제해결도 못하고 지금도 판매중이고 A/S에 대한 자세도 불량하여 반드시 응징해야 할
기업이며, 이러한 제품을 홈쇼핑에서 지금도 판매하고 있어 피해자를 양산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조속한 해결이 요구됩니다. 수고하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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