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 가 싫어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이 나라 가 싫어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걸
  • 조회수 : 368회
  • 작성일 : 13-07-26 11:38:21

본문

얼마전 저희 아버지께서 급하게 대출을 받으려고 아무런 정보없이 대부업체에 의뢰 하여 필요한 금전문제를 해결 하셨는데요.
1달정도 지났을까 아버지 명의로 된 휴대폰 두건이 개통되어 요금청구가 됐습니다.
놀란마음에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명의도용 신고접수를 했는데요 명의도용건 이 기각 처리 됐다는겁니다.
상황을 알아보니
아버지가 급하게 대출신청을 할때 중형승합차량 안에서 몇가지 사인 을 했다고 하는데 그 서류가 sk텔레콤 신규 가입 신청서 였습니다. 두 건이나 개통 시킨것이죠...
그 대부 업체는 옥대부 라고 하고 휴대폰 이 개통된 대리점은 옥통신 이라는 통신업체였습니다. (이후 통신대리점은 문을 닫은상태고 담당 직원들 , 대부업체 직원들 모두 연락두절상태)
저희 아버지는 장애가 있습니다. 귀 가 않좋아요...연세는 65세... 법없이도 사실분 입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이런 내용들로 신고 접수를 했지만 도움 받기가 쉽지 안습니다.
sk측에선 일단 서류에 자필서명이 들어간 상태라 아버지가 인정하신거다. 명의도용으로 볼수없으니 경찰서에 사기 신고를 해야 맞다 고 합니다. 개통된 번호는 모두 직권해지 되어 있긴 하지만 기기 값은 아버지 앞으로 청구될것 같습니다.
우리가 바라는건 사기꾼 잡기위한게 아니라 기기값을 없애 달라는것인데 도움얻을 곳이 전혀 없습이다.
sk는 고객 입장을 우선시 하는게 아니라 사기당한 서류를 공적 으로만 보고 고객을 대하고 나 몰라라 등 돌리고 있습니다.
도와 주세요.. 어떻해야 되는건가요.. 억울하고 이 나라가 싫어지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645 기타 다이나톤 강동우 2013-08-09
143644 기타 태원플래닝 권수범 2013-08-09
143643 digital CJ대한통운 김유선 2013-08-09
143640 생활용품 다이소몰 지현주 2013-08-09
143632 기타 KGC택배!!! 김가연 2013-08-09
143619 자동차 기아아 김미선 2013-08-09
143615 생활용품 월마켓 장용근 2013-08-09
143614 자동차 기아아 김미선 2013-08-09
143612 기타 기랑 장정숙 2013-08-09
14361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명수 2013-08-09
143610 자동차 아우디남천유콰로 김진배 2013-08-09
143609 생활가전 엘지? 김미혜 2013-08-09
143608 서비스 티웨이항공 임서혁 2013-08-09
143607 기타 T.G.I.F

처리중

TGIF
김금예 2013-08-09
143606 생활용품 월마켓 임예지 2013-08-09
143605 식음료 부산우유

처리중

상한우유
박희수 2013-08-09
143603 생활용품 월마켓 임예지 2013-08-09
143595 생활가전 lg전자 한상선 2013-08-09
143594 기타 bb 김영희 2013-08-09
143593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8-09
143592 통신 삼성서비스센타 문옥현 2013-08-09
143591 서비스 승마포럼 김정윤 2013-08-09
143590 기타 승마포럼 김정윤 2013-08-09
143589 생활용품 LOCC 정의정 2013-08-09
143588 기타 워킹코코 차경옥 2013-08-09
143587 자동차 태정테크 이나선 2013-08-09
143586 기타 바이킹아일랜드 김영희 2013-08-09
143585 기타 제일병원 비공개 2013-08-09
143584 식음료 부평올리브그린뷔페 김민우 2013-08-09
143583 유통 cj택배 백대열 2013-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