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GS E SHOP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소비자 우롱하는 GS E SHOP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기우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3-07-19 17:31:17

본문

7/14일 해당 쇼핑몰에서 벽시계를 구입했습니다. 7/15일 오후 6:14분경 배송출발 문자가 왔고, 1~2일 내 수령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약속한 시간보다 훨씬 더 기간이 길어졌고 제품이 하도 안오길래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배송지연건으로 연락드린다고 언제 물건도착하냐고 하니 배송기사 연락처를 알려주며 17일날 배송기사분이 배송을 위해 전화연락을 드렸는데 부재중이라 물건을 보관중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알려드린 전화번호가 그 쪽 폰에 부재중으로 떠 있을 거라는 것이었습니다. 장모님댁에 사드리는 시계라서 주문은 제가 하고 수령인은 처남앞으로 해놓고 수령인 연락처를 장모님, 처남 이렇게 두개를 남겨놓은 상태였습니다. 저는 처남에게 부재중 전화받았냐고 물어보니 17일날 부재중 전화 온 건 하나도 없고 장모님폰을 확인해보니 저녁 9:58분에 배송기사쪽에서 부재중 전화 온 기록이 있었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지금 나랑 장난하냐고 어느 배송기사가 도대체 저녁 10시가 다되어서 배송 확인 전화를 하냐고 장모님폰에 부재중 기록 다 캡쳐해놨으니까 지금 그쪽으로 보내줄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제서야 상담원은 자기들 잘못을 인정하며 배송지연이 자기네들 기준으로 2일 지연되었으니 쇼핑몰 포인트 2천점 준다고 하는 겁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이제 그 쇼핑몰 얼씬도 안 할건데 포인트줘서 뭐할거며 지금 2000원으로 먹고 떨어져라는 거냐며 막 따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네들은 더이상 해 드릴수 있는 게 없다고 하는 겁니다. 더이상 그쪽이랑 말하기 싫다면서 전화를 끊었는데요.. 이런 경우 배송지연에 따른 시간적, 정신적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참고로 물건을 언제 받을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38 생활용품 테레지아 김주언 2013-08-26
146937 식음료 신전떡볶이 이윤희 2013-08-25
146936 기타 강남지하상가 김민주 2013-08-25
146935 기타 강남 지하상가 김민주 2013-08-25
146934 휴대전화 다날 주재형 2013-08-25
146933 digital 삼성전자서비스 김정은 2013-08-25
146932 서비스 쇼픽쳐 박재훈 2013-08-25
146931 휴대전화 sk텔레콤 문지은 2013-08-25
146930 자동차 청원자동차정비 윤승희 2013-08-25
146929 자동차 윤승희 2013-08-25
146928 생활가전 삼성하우젠 김보미 2013-08-25
146927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유호진 2013-08-25
146926 기타 청소 박영주 2013-08-25
146925 기타 청소

처리중

01043128425
박영주 2013-08-25
146924 서비스 화곡경락 이은지 2013-08-25
146923 digital sk 브로드밴드 오태호 2013-08-25
146922 식음료 김밥천국 김보배 2013-08-25
146921 식음료 성대유통(성대점) 김경희 2013-08-25
146920 통신 KT 배성우 2013-08-25
146919 서비스 전남 신안 엘도라도 김래황 2013-08-25
146918 digital 니콘카메라 정명승 2013-08-25
146917 생활용품 이마트 김주연 2013-08-25
146916 생활용품 cj홈쇼핑 김은주 2013-08-25
146915 통신 주)엠애드

처리중

환불 지연
장경미 2013-08-25
146914 digital 위메프 조봉정 2013-08-25
146913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지영 2013-08-25
146912 식음료 배스킨라빈스 강혜진 2013-08-25
146911 기타 브랜드박스 김나윤 2013-08-25
146910 서비스 지센 박지원 2013-08-25
146909 생활용품 월풀세탁소 배유리 2013-08-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